이거는 실제로 엠씨유 엑스맨이 나왔을 때 평가하면 되지 남의 작품에서 선행등장한 분량만 가지고 미리 다 꿰뚫어본 것처럼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는 입장
당장 스파이더맨도 캡틴 아메리카 영화에 먼저 나왔고 그 때 분량으로 엠씨유가 스파이더맨으로 뭘 할 건지 알 수 있었는지
아 맞아요 이런 시기가 있었음.
동물에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도 중성화에 대해 알면 굉장히 거부감을 표시하거나, 심지어 동물을 키우면서도 동물 중성화를 꺼림칙하게 여기고, 심지어 적극적으로 혐오감을 표시하거나 했는데 그러는 사람들 대다수가 남자였고 들어보면 결국 거세공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