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앀ㅋㅋㅋㅋ도우인에서 도파민 터지는썰봄ㅋㅋㅋㅋ어떤 여자가 글올린건데
[남들에게 말못하는 비밀이있나요?]
네 저는 있어요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을때 당시에는 딱히 별 생각이 안들었어요
어쩌다 상간녀의 사진을 본 순간
와…..진짜…한눈에 반한다는게 어떤건지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삼십여년을 사는동안 이렇게 예쁜여자는 본적이 없었어요
밤새 그 여자 사진을 보느라 잠도 설쳤을전도에요
몇날며칠을 고민하다가 세컨계정을 파서 그 여자 메신저 친구추가를 했어요
그렇게 이야기를 주고받은지 일년째
이젠 제 여친이 되었어요
남자가 여자를 쫌 사랑하면 여자를 딸처럼 대함. 남자도 부성애가 있어서 여자를 챙겨주려고하고 본인이 안하던거 시도하거나 상대한테 많이 맞춤. 그냥 그게 연인 간의 공식같은거라서 크게 놀랍지않으면서도 그런 모습 보이면 이 녀석 나를 많이 좋아하는군 ㅇㅋ 아껴주마. 같은 생각이 드는거지.
공부하면 기분되게좋아짐
특히 아침에 계획한거 딱맞는시간에 딱끝내잖아 그럼 정말 내자신이 기특하고 멋지고 내 인생의 조타수는 내가 확실하다는 그 자기효능감이 대박임
1년간 자취방에쳐박혀서 아무도안만나고 아무것도안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만 했는데 너무 외롭고 힘들었지만 고독하진않았음 그 외로움이 나를 아주 단단하게 만들어줬다는걸 알아
그래서 혼자라서 오는 고립감은 들지언정 외로워서 누구한테 기대고싶거나 의지하고 싶은 생각으로 함부로 관계맺지 않게 됨
부라자 11종류 후기 타래 시작합니다📣
저는 다양하게 도전해서 비교하고 잘 맞는 걸 찾는 과정 자체를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다양해졌는데요... 아가씨들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써보게 되었어요 (৹ᵒ̴̶̷᷄ ᴗ ᵒ̴̶̷᷅৹)
모두 내 돈 내 산 😂
반응 좋으면 브라탑도 소개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