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무슨 권리로 지나가는 선수들 몸수색 가방검사를하고
지나가는 사람들 조롱하고 욕하는건지 저게 일반적인 집회나 의견을 말하는방식이 맞나요? 이걸 냅두고있는 경찰들도 사실이해가안갑니다.피해보는 경찰들도 있지만 극우집회에는 한없이 관대한 경찰들이예요.선관위가서 하던가 저게뭐하는짓인지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동지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격려를 아끼시 않는 분입니다. 대통령의 그 넓은 품과 진정성을 ‘특정인 픽’이라는 정파적 문구로 호도하는 것이야 말로 오히려 대통령을 위험에 빠뜨리는 주장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언어의 정제됨이 부족했습니다.
@Jaemyung_Lee 대통령만 잘하면 뭐합니까
여당이 뒷받침못하고 자기정치하느라 민생 내란극복 다 뒷전에 이미지바닥을 만들어 버리는데..
당원으로서 진짜 답답해 미쳐버리겠어요
이런식이면 대통령님이 아무리 혼자 날아다녀도
다음 정권 연장힘듭니다.내란당 국힘과 지지율비슷해요.민주당정신못차립니다지금!!!
낯선 땅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계신 벨기에 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벨기에 동포 여러분과 인사를 나눈 오늘의 시간이 저에게도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과 벨기에는 125년이라는 오랜 세월에 걸쳐 깊은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그 긴밀한 신뢰의 역사에는 벨기에 동포 사회의 헌신과 노력이 오롯이 새겨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벨기에, 나아가 대한민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주십시오. 우리 동포들의 헌신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긍심으로 빛날 수 있도록, 정부가 더 세심히 살피며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블라인드’ 경찰청 게시판
“핸드볼 선수 소지품 검사 정도는 우리가 막아줘야 하는 게 아니냐. 지휘부는 반성해야 한다”, “어린 핸드볼 선수들이 소지품 검사 당하면서 옆에 구경하는 경찰들 보고 무슨 생각 들까요”, “(선수들에겐) 앞으로 무슨 짓을 당해도 경찰은 도움이 안 되겠다고 생각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