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망가진 너를 보며
"내앞에서 싸 걸래년아"
기구에 박혀서 앙앙대고 있는 너의 얼굴에 금방이라도 가버릴 것 같은 표정, 수치스러움이 모두 담겨있어.
그리고 마침내 이윽고 내엎에서 분수를 하고, 너의 얼굴엔 수치스러움만 남았네.
그런 널 보고 다정하게 안아주며,
"잘했네 우리 강아지"
자고있는너,
그런 ���를 바라보며 나는 사지를 침대 프레임에 묶었지
일어난 너는 이게 이게 뭐냐뭐 나한테 빨리 풀으라고 발악하겠지
그런 너를 바라보며 나는 말 없이 뺨을 때리고
닥쳐,시발련아 라고 할꺼야
그리고선 분위기에 압도당해 조용해진 너의 가슴을 조금씩 스팽할꺼야.
#로망트
"자, 지금부터 숫자 잘못세면 처음부터 다시야"
그리고 너의 가슴과 클리를 번갈아 스팽하고,
비로소 젖은 너의 구멍에 돌기달린 딜도와 로터로 무자비하게 쑤셔줄꺼야.
시간이 지나고,
"흐읍..읍..그마안!!" 이라고 너는 애원하겠지
"ㅇ..오줌마려워요..ㅈ..제발흐읏..그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