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머니는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못 하셨음에도 함께 사진을 찍자고 하면 힘겹게 손하트를 취해주시는 분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할머니의 명랑함을 기억하고 싶어요.
슬픔은 저희 몫으로 두고
이제는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그림 잔뜩 그리시고 노래 부르시며 지내시길 빌어봅니다.
안녕하세요
22일 업로드 예정이었던 <달이 없는 나라> 124화 미리 보기가 저의 건강 이슈로 한 주 쉬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미 기다리고 계시는 중에 아쉬운 말씀을 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특히! 빨리 보여드리고 싶은 회차라서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