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왜 이렇게 스폰 밍릿 보고 싶음? 좃소 아이돌 리더 릿이랑 재벌가 차녀 밍
아무래도 집안의 관심과 기대는 장남인 mj 오빠한테 몰려 있어서 mj는 외로움도 많이 타고 돈 막 써도 뭐라 안 하니까 씀씀이도 크고… 와중에 데뷔 못 하고 있는 예쁜 여자애 하나 데려다 마음대로 굴리는 게 취미
저 브이앱 클립 따서 인스타 유머 계정에 올라온 거 hr 양이 스토리에 올리고 하트 박은 거 이후로 아무 소식이 없더니만… 다음 주 음방(khr이 엠씨 맡고 있고 kmj네 그룹이 활동하는 기간임)에서 짤막한 인터뷰 끝난 후 두 사람 인사하고 어깨 톡톡 두드리며 나가는 장면 그대로 송출…
서로 다른 그룹인 아이돌 밍릿… 이거 꽤 맛있을 것 같지 않아 데뷔는 오히려 hr이가 먼저 했을 것 같고… 신인 여돌 mj 부이앱에서 이런저런 얘기 나오다가 노래 추천 시간에 khr네 그룹이 낸 곡 말하고 자기 khr 션배님 너무 좋아한다고 빠꾸 없이 말해 버림…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
소신발언
사실 ��릿 둘 다 양아치는 안 어울린다고 생각 두 사람 다 올곧게 자라 왔기 때문에…
그렇다고 꼭 모범생일 필요도 없잖아요
그냥 적당히 공부 잘하고 친구 많은 인싸녀 둘… 아닐까요 다른 반이지만 같은 무리여야 함 ㅎㅎ 급식 먹고 나서 같이 운동장 돌면서 셀카 찍고 아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