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페미라는 단어가 한국에서 욕인것도 싫고
소추민국답게 고추얘기만 나오면 긁히는 것도 싫고집게손가락 보면 전세계가 한국남자들을 걱정하는 것도 존나쪽팔리고
외국에선 페미니즘을 성장시키고 알리려는 행보가 흔하고 절대 부끄러운 게 아닌데 한국에선 페미라는 단어만 나와도 여자들이
우정이의 스트레스 관리법 너무 좋은 거 같아… 하루의 일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적고 그 위를 검정색으로 덮은 다음에(우정이는 직접 만든 어플 씀 ㄷ 섹시) 새로 쓰래(좋은 생각으로, 구라쳐도 ok) 그러면 진짜 생각이 바뀐다는데?! 오늘 있었던 일이 중요한 게 아니고 본인의 기분과 본인이 오늘 하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대 기분은 나만의 것이고 내가 바꿀 수 있고 내가 느끼는 실체니까!! 아 우정잉 개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