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신작을 시작했답니다.
[극우성알파공 X 극열성오메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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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지랄초딩공을 덤덤하게 짝사랑하지만, 저 또한 가끔 맞지랄을 하는..☺️
제목은 <슈가 펄스>로, 청게 한 스푼, 캠게 한스푼을 섞어보았어요.
취향에 맞으신다면 츄라이 부탁드려요!😉
아이고 이 새끼야!!! 클로버 이 새끼 또또또! 말썽 부린다!!
<소꿉놀이> 외전에는 어릴 때 이야기도 잠깐 나온답니다. 열심히 쓰고 있어요. 우리 외전으로 8월에 만나요!
<소꿉놀이> 본편은 리디에서 보실 수 있어요. 여우 같은 공이 순진한 수를 살살 꼬드기는 내용이랍니다.
https://t.co/bpEgWxiZ8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