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판뮤 대표가 진짜 몇번이 바뀌면서 돈도 진짜없고 소속사 사정도 최악이었을 때라 앨범을 앞으로 만들 수 있을지도 의문이라는 말이 나왔음 이때 은우 오빠 강남미인으로 어떻게든 아스트로 홍보하고 다니고 '너잖아' 나왔을때 가사보면 멤버들이 아로하 떠나갈까봐 무서워서 쓴거라했음...
내가 병신짓하고 다녀서 느그오빠가 다 가져간거라고 페잉하신 분
말하는꼬라지보니까 평소에 빈이 앞으로 할 말 못할 말 얼마나 싸지르고 다녔길래 그렇게 죄책감에 부들부들 떨고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아이돌 덕질에 눈 멀어서 사람이길 포기하지 마세요
전 사람이라 님 오빠에 대한 말은 아낄게요
빈아
멀리서 계속 지켜보면서 항상 너의 행복만을 바랐어 나중은 없다는 걸 알았으면 매순간 더 가까이에서 응원하는건데, 그러면 내 사랑이 너에게 더 깊게 스몄을까? 너를 사랑한 6년의 기억으로 나는 평생을 살아갈게 텅 빈 것 같은 속을 너의 자리라 여기고 채우지 않고 살아갈게
사랑해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