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지켜보기만 하는 입장인데도 많이 지친다. 7년이면 애를 낳아 키웠어도 이미 학부형이 될 세월인데, 언제까지 극성맞은 애미 취급을 받아야 하는건지. 나도 이제 애미가 아니라 고객으로 대접받고 싶다. 애초에 우리가 버릇을 잘못들인건 아닌가 하는 자책마저 드는밤이다🥲
난 지금 지켜보기만 하는 입장인데도 많이 지친다. 7년이면 애를 낳아 키웠어도 이미 학부형이 될 세월인데, 언제까지 극성맞은 애미 취급을 받아야 하는건지. 나도 이제 애미가 아니라 고객으로 대접받고 싶다. 애초에 우리가 버릇을 잘못들인건 아닌가 하는 자책마저 드는밤이다🥲
가끔 드는 생각인데 우리 희재는 노래 잘하고, 춤 잘추고, 이쁘고 착하고 다 좋은데 머리가 좀 나쁜것같아(이거 7년째 계속 느끼는거니 뭐라 하지 마셈😂) 그래서 모자란 자식 바라보는 에미 심정은 까맣게 탄다 타😭😭 그래도 어쩌겠어. 등짝 한대 호되게 후려치고 안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