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들이 다뤄야 할 건 일반인인 새오타쿠가 어떻게 출입금지인 천연기념물 보호구역에 드나들며, 우연이 겹친 기업후원을 척척 받아내며, 전공자들을 제치고 조류보호의 대변인으로 언론에 등장하며, 그 모든 의문 뒤엔 정치인 집안의 뒷배가 작용한건 아닌지. 이 사태에 책임은 어떻게 질지 묻는거임
요즘 대학생들 쓰는 돈이 많은 게
금수저라서가 아니라
집값이 너무 올라버려서 어차피 집 사기는 글렀고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 캥거루족 하면서
내가 번 돈은 사치부리면서 편하게 쓴다는 거임
반대로 금수저들이 돈 욕심 더 많은 게
열심히 사는 만큼 돈이 불어날 수 있다는 게 보여서인 것 같음
이렇게 양극화가 생기는 거임
나 진짜 남미새였어서 남자가 여혐 이해해보겠다는 스탠스면 감읍하는 사람이거든? 여자들중에서도 페미진도 느린사람들 있는데 남자면 당연히 모르지
근데 대부분의 사건스탠스가 '남자도 여자도 일정부분 잘못했으니 서로 사랑하자.'가 기본임.
가장 기본적인 심신의 여성의 안전조차 남자의 배려, 다정한 남친아빠남동생의 껍데기가 없으면 여자라는 이유로 타겟팅되서 생기는 범죄율, 2026년 선관위에서도 있고 더더욱 공기관&사기관을 넘나드는 고용차별과 임금차별, 남초커뮤니티에 성공한 페미니즘 악마화, 여성혐오와 성희롱밈들
남자의 범죄는 일개 음지인간의 문제 여자의 범죄는 사악무도한 악녀로 보도하는 편파보도와 기사
페미니즘이 커지면 커질수록 대부분의 남자들이 페미니즘을 악마화했고 그 비율인 늘 남자집단에 일정비율이상있는데 남초화된 업계일수록 그 수가 어마무시해서 여자 일러레가 여성의 날을 트윗했다는이유로 생업을 자르고 일베도 무시하던 대한민국에서 여자들은 가장 만연하게 사상검증으로 직장이 잘리는 상황임. 내 인권을 내가 지지한다는 이유로.
남혐과 여혐은 동등하지 못함. 근데 먼저 때린놈을 미러링하면 역차별로 이슈를 내고 결국은 여자들의 목소리는 남성역차별을 주장하는 목소리에 묻히고 굳이 따지고보면 다 남자가 선빵날렸으니 암튼 화해하자~ 정도로 논의를 방해함. 페미니즘 리부트가 10년넘었는데 지금까지 바뀐거? 남성중에는 범죄자가 좀 잡혀간거 말고는 없지만 여자들은 이제 여성의날을 지지해도 직장을 잃음. 이게 뭔데
'난 한국 페미니즘을 크게 지지하지않지만 남자는 여자배려하고 여자는 남자 지지하며 서로 화해하면 좋겠다' 이게 나름 남초평균에서 남페미수준이고 이정도도 보빨러라는 평가를 받는게 현재 남초고 이세상에 남초인게 정치권부터 노동권까지 존나 만연하다는게 문제임. 여자를 사회에서 배제시키니까
너진똑은 책도 안읽는 한남이 개많은 한국샤회에서 그나마 페미니즘에 온건하고 상위권인게 맞아. 그래서 문제임. 너진똑도 나름 노력해서 만든 영상이 페미니즘에 무지해도 이정도가 상위권인게 맞으니까 한국에는 남페미가 없다는 말임. 당장 최초의 남페미라던 박원순도 성폭력으로 엔딩난 사회인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