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강녕하셨나요.. 디엠으로 근황?을 궁금하시는분들이많아. 짤막하게나마 언지를 드리는깃이 맞는듯싶어 남깁니다.
현재 코로나여파로 굉장히 공사다망하여 트윗을 할시간이 없읍니다 ㅎ
현재는 광주와.용인쪽을 오가묘 속옷납품을 하고 있음니다. 곧 널널해지면 이것저것 업로드하겟슴니다^^
갑작스레 애무를 해주고. 아내가 올라타 삽입을 햇을때 직감햇다. 임신햇구나.
내 작�� 소추에 흥분돼어 생기는 액들이 아닌 분명 다른애인의 정액들이 아내의 질 안에 있는걸 알앗다.
그런 의심과 생각이 들며 더욱 단단히 발기가 되엇고. 듬뿍 사정햇다. 2분도 안되는? 시간속에...
그런 날들이 계속되엇고.나는 정조대라는것을 알게되엇다.
모가웃긴지 빵터지는 아내에게 열쇠를 맡기고 한달에 한번씩 아내와 관계를 맺을때 빼고는 열어주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한달에 한두번 도저이 못참을때 빼곤 열어주지 않던 아내가 갑자기 자물쇠를 열고 관계를 맺는 날이잇엇다.
당연히 와이프는 내물건을 처음부터 업신여긴터라 섹스는 소원해지엇고. 나는 그저 누군가의 정액이 듬뿍담긴.혹은 씻을때 미처 다 빼내지못한 정액을 아내몰래 손가락으로 천천히 빼네어 힕을 뿐이었다.
제작년부터 아내는 명품, 처가 등 원하는것이 많아졌고. 내 최대한의 한도로 들어주었다.
아내는 참으로 문란한 여자였다. 후에 알고보니 동남아 자체가 성에대한 개방이 높은 나라들인걸 ��았다.
아내와 섹스를 할때마다 꾸준히 요도염�� 걸렸고, 이상한 기분에 아내의 뒷조사를 했다.
아내의 스마트폰, 컴퓨터 등 낱낱히 조사했다.
그러나 뒤를 밞을때마다 내 작은자지는 한없이 부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