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다녀와서.
밖에서 몇 번 사진 찍고 다녔더니
돌아다니는 내내 발기상태였네요
아내에게 미안하지만 빼달라고 했어요
대낮에 사진 찍는건 참 오랜만이네요
색감이 좋네요 걸레 몸뚱아리가
애 셋 키우는게 만만치 않네요. 한번 사정하면
트윗 할 생각이 좀 처럼 안들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최근에 아내에게 처음
걸레 같다고 해 본 ���이 었는데
신음 소리가 더 커지길래
저도 모르게 가슴을 쥐어 짜고,
찰싹 찰싹! 마구 때렸었네요.
난 걸레야 라고 해보라고 하니 또 하더군요
와이프는 애 키우는 것만 아니면
왠지 더 야하게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