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다시한번 한달간은 좀 어색하더라도 즐겨보겠다고 다짐?을 받았다
그리고 오늘아침
안마를 받으며 나에게 질문을 했다
"플레이 라고 하던데, 넌 하고싶은게 있어?"
스팽이라고 대답했다
그런데 스팽이 뭔소린지 모르는 눈치길래
엉덩이 때리는거요 라고 설명해주니
놀란눈치였다
한달간 정조대 관리를 하면서 와이프와 주종관계를 맺기로 했다
정식 주종은 아니지만 이쪽 세계를 전혀 모르는 와이프에게 맛보기 정도 느낄수 있게 해주려고 노력중이다
동갑내기 부부지만 서로 존칭을 주로 사용해왔던 부부인데, 반말을 하라니 잘 안되는모양이지만 며칠지나면 익숙해질것이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