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과팅 나가고 속상한일 생겨서 엉엉 울었다고 말하니까 애기가 너무 착해서 주변 말을 너무 다 귀 담아들어서 쉽게 상처받는거라고 무슨 개소리를 들어도 공감하지말고 뭐래 난 주인껀데 니들이 뭔데 판단해 이런식으로 생각하라고 주인이 내 머릿속의 방패가 되어주겠단 말이 너무 이뻤어 🫳🫳
진짜 주인때문에 많이 힘들었을때는 몇달을 밤새 울고 울다 지쳐서 자고 입맛도없고 미친년처럼 살았는데 어느샌가부터는 그냥 포기한듯 괜찮은척 살다가도 주인 생각하다 또 울던적도있고 그래도 요즘은 주인 생각하면서 운 적은 없는듯 그래서인지 주인을 이젠 많이 안 좋아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진짜 주인때문에 많이 힘들었을때는 몇달을 밤새 울고 울다 지쳐서 자고 입맛도없고 미친년처럼 살았는데 어느샌가부터는 그냥 포기한듯 괜찮은척 살다가도 주인 생각하다 또 울던적도있고 그래도 요즘은 주인 생각하면서 운 적은 없는듯 그래서인지 주인을 이젠 많이 안 좋아하는건가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