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질질 싸는 영상 보고 저게 일반적인 거라 생각하지도 말고요. 분수 쌀 수 있는 여자 + 분수 싸게 하는 스킬을 가진 남자 조합이 맞아떨어지는 섹스는 쉽��리 맛볼 수 있는 게 아니랄까요. 개많이 해보면 한 번은 싸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오에 대한 열망을 내려놓으시는 게 현명합니다...
에스크 질문에 대힌 답변이 점점 어려워지기 시작했어요ㅋㅋ 저 구성애 선생님 아니고, 제 답변이 정답도 아닙니다. 짧은 경험에 비추어 대답할 수밖에 없는데 잘못된 걸 알려줄까봐 겁나네요. 시오에 집착하지 말고 아프고 다치고 피 볼 정도로 자위도 하지 마세요. 트위터가 사람 다 버려놓네 진짜😌
트위터에서 보고 들은 걸 기준으로 섹스의 지경을 넓히려 하면 가랑이 찢어질텐데... 그냥 내가 하고싶은 걸 안전하게 시도해보고, 느껴지는 쾌락의 범위를 조금씩 넓혀가면 되는 것일 뿐. 환장하게 좋은 지점과 어떻게 그곳에 도달하는지는 개인 차가 심하다. 배운다고 배워지는 것도 아니고.
클럽, 헌포 안 가도, 원나잇을 마음 먹지 않아도. 그냥 그 나이에 맞는 연애를 하기만 해도 즐겁게 섹스하며 살 수 있어요. 시기마다 연애만 잘해도 시간 흐르고 나이 먹으면서 자연스레 늘어나는 게 섹스 경험인데...? 굳이 개쩌는 스킬을 갖고 자극적인 경험을 하려 아득바득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고
여기에 빻은 성향 줄줄이 드러내면서 할 말은 아니지만 에스크에 20대 초반 여성들이 원나잇, 섹파 물어볼 때면 잔소리 개쩌는 언니 모드 발동돼서 등짝 찰싹 찰싹 때리고 싶어. 착하고 다정한 남자와 연애하며 사랑 많이 주고받는 애정 섹스 딱 500번만 해봐. 일단 그것부터 해봐. 언니 소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