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_Agatha_ 비록 아가사님은 예쁘지 않다고 하셔도, 제 눈에는 그리스 조각상 같이, 황홀하고, 또 숨이 막힐 정도로 완벽한 몸매인걸요!? 😳 아가사님만 괜찮으시면, 정말 뒤에서 꼭 끌어안은 뒤, 탐스런 가슴을 손으로 마음껏 느끼면서 아가사님의 달콤한 입술에 키스하고 싶네요... 🤌👄👅
@soterun9911 헐, 혹시나 뵐 수 있을까 했는데, 부산에 안계시다니... 아쉽네요 ㅠㅠ 너무 변태스러운 말이어서 좀 민망하기도 하지만, 선생님과 사모님댁이 있는 부산에 와서 이렇게 사모님의 숨막힐 정도로 예술적인 ���매들을 천천히 감상하니... 정말 자지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불끈거립니다 ��
@soterun9911 선생님, 3월이 된 지도 벌써 2주가 되었지만 아직은 여전히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서 봄이 온 것 같지 않았는데, 이렇게나 완벽하고 황홀한 사모님의 아름다움을 보니, 덕분에 제 눈과 아랫도���에는 봄을 제대로 느끼게 되네요 😳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사모님의 몸매는 '예술작품'입니다👍
@soterun9911 와... 이렇게 말씀주시다니... 지금껏 살면서 설날 때 받았던 그 어떤 세뱃돈보다도 훨씬 더 최고의 세뱃돈인데요!? 🥹 사실, 저는 그저 팩트만 말씀드린 것 뿐인데 그렇게 좋게 봐주신 선생님과 사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리며, 부산을 향해 세배 한 번 올리겠습니다!! 🙇♂️ 😆
@soterun9911 정말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사모님의 몸매는 하나의 '예술작품'입니다 🎨 👍
제가 만약 사모님의 초대남이 되었다면 저 뒷태를 단 하나도 놓치지 않고 손끝으로, 또 혀끝으로 전부 다 느꼈을 것 같네요 😳
언제나 이런 걸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며,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soterun9911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제가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 근데 선생님께서 써주신 썰과, 사모님의 숨막히는 사진들 지금 다시 정독하고 있는데... 자지가 정말 터질 듯이 빳빳해졌습니다... 혹시나 나중���라도 두 분이 괜찮으시면, 사모님 덕분에 제가 얼마나 잔뜩 꼴리는지 글로라도 말씀드리고 싶네요 😳
@soterun9911 와... 사모님께서 여상위까지 하셨다니, 확실히 느끼긴 느끼셨던 것 같네요 😳 🙈 그렇지만 사모님의 지속적인 파트너(?)로는 역시 탈락이었나 보군요 😅 근데 진짜 지금까지 글들을 정독하니, 땀에 범벅인 채 요염하게 허리를 흔들면서 박히는 사모님의 모습이 저절로 그려지면서... 너무 꼴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