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님들 차팅 하는거 너무 웃김 (사실 안웃김ㅠㅠ)
오전 회진때부터 퇴원하고 싶다고 말하던 환자로, 점심식사 후 14:00경 연결된 수액백 힘으로 뜯어서 구강 섭취함. 주치의에게 상황 보고함. 정맥주사 유지 권고하였으나 환자본인 동의하지 못하고 항거상태임. 투약 일부 구강으로 변경조치함.
프차 알바 오래했었는데
알고보니 이 회사가 이 프차에 납품하는 업체였던거임
난 모르고 여기서 알바 했었다고 얘기했는데
자기들 제품 봤냐고 사용해봤냐고 신나게 말씀 하셔서 당황했었음 결과도 합격했었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엮일지 모르는게 경험이다!!!
스스로 후려치지말자!!!
직원이 얼마나 없냐면
주토피아(영) 보러 갔는데 한글 더빙이 나오는거임 근데 직원이 없어서 그 누구도 항의 못함
어느날은 막타 영화 보고 나왔는데 관계자들이 불 다 꺼놓고 나 두고 퇴근해서 탈출 찍음
영화관층 엘베도 셔터로 막혔더라? 내가 노약자였거나 몸이 불편했으면 못 빠져나감
#도영이_잘있대요
아기자기하고 정말 귀여웠던 곳…♡
럭드를 5판 했는데 다 엽서가 나와서 2세트 맞추자! 싶어서 3판 또 했는데 쉬폰 포스터 뽑았어요!
동숲 주민들처럼 축하해주셔서 너무 기분 조앗듬///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곳이라 아쉬웠지만 모든 특전이 다 너무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