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코리아 인스타 #트레저#요시
더욱 짙어진 여름 공기 아래, 트레저 요시가 자신을 만들어온 음악들을 꺼냈습니다. 💿 어린 시절 아버지가 헤드셋으로 처음 들려주었던 ‘Walk This Way (feat. Aerosmith) - Run-D.M.C.’부터 멤버들과 티키타카를 주고 받으며 만든 ‘난리나 (NALLY-NA) (HYUNHAYO)’까지. 요시라는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시킨 그의 노래와 문장들을, 지금 바로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보세요.
Jihoonie’s schedule that day is so busy lol (May 24)
- filming MV with Hyunhayo
- filming TikTok challenge (haven’t even memorized it yet😆)
- going to the Seoul Jazz Festival
- then going home, posting photos on Weverse and communicate with Teumes until 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