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태산 생각하는게 넘 건강함
'나한테 상처주는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귀 기울이지 마라'고 말하는거라던가....
언제쉬냐는 물음에
'저마다의 이유로 다들 바쁜 삶을 살고 있지 않을까요' 라고 대답하는거라던가
'꿈을 포기하는 순간이 와도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본인이 있다면 다른 꿈을 충분히 꿀 수 있을거다'고 말해주는거,
'굳이 남의 성격을 해석하지 않고 그냥 저런 상황에 저런 대답을 하는 사람이구나 라고 받아들인다'는거 전부다!!! 너무 건강하고 본인한테도 참 좋은 사고방식같음 ㅇㅇ
물론 혼자 서울 상경해서 어릴때부터 사회생활 하면서 배운 것들 중 하나겠지만 진짜 건강하게 잘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