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 플로우 돌아서 좋다. 하지만 광저우가 나오지 않아 아쉽다. 중국여행지 식당 추천으로 올라오는 사진 중에 광동음식이 많다. 광저우에 가면 다 먹을 수 있습니다. 광저우가 한국어 한자음으로 광주인건 우연이 아님(아님). 올해도 난징 다녀왔지만 못참고 광동식당 다녀왔다.
베이커리 카페 사장은 남자가 수상했다.
하루에 두 번 남자가 온다. 이른 아침에 한 번, 점심에 한 번. 동행인은 늘 바뀐다. 젊은 여성이 대부분이고 간혹 나이 든 여성이나 젊은 남성도 있다. 나이 든 남성과 온 적은 지금까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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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알람으로 깨면 ‘자 이제 30분간 끝내주는 잠을 잔다’하고 30-40분 뒤에 짠하고 일어났다. 이 잠이 하루 컨디션에 진짜 큰 영향을 줬는데 요즘은 4시30분에 눈 떠져서 피곤하기만하고 잠도 안 온다. 오디오북 켜놓고 잡생각만 하다가 결국 기상시간. 어떻게 다시 돌려놓지. 내 끝내주는 잠 다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