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이벤트#전건우#믹스테이프#넥서스북
『믹스테이프』, 전건우
주목!!!!!!!! 다들 읽어보지는 않았어도
『흉담』 이라는 소설 들어본적은 있을거에요!!!!!!
K호러 장인 전건우 작가님이 여름을 날려버릴 어마무시한 것을 들고오셨다는 소식과 함께 출판사에서 무려 5권이나 지원해주시기로 했어요🙈
인용 알티로 기대평을 남겨주시는 5명에게
추첨을 통해 보내드리겠슴다!!
죽은자의 목소리가 녹음되어있는 믹스테이프 로 부터 시작하는 정통 스릴러.
연쇄 살인, 실종된 소녀, 재벌가의 비밀...
키워드만 봐도 추워지는거 같지 않나요?🥶
저도 지금 너무 기대중인데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면 더 재밌을거 같아서
빠르게 들고와봤어요!!!
당발은 07/17(금) 에 할게요!!!
#도서제공#전건우#믹스테이프#앤드#넥서스
『믹스테이프』샘플북 읽어봤어요📚
최근에 전건우 작가님 책들 싹 도장깨기 하고 나서 느낀 건데
이 책 제공받아서 하는말이 아니라 진짜 믹스테이프가 작가님 책들 중에서 젤 재밌을거같아요 ദ്ദി´ ˘ `)✧
샘플 북인만큼 결말까진 보지 못했지만;
#수국서평#도서제공#넥서스#전건우#믹스테이프
📼믹스테이프📼
☑ 여름 맞이 오컬트, 공포 장르 책을 읽고 싶으신 분
☑ 세 번 보면 죽는 그림, 한 번만 봐도 죽는 동영상, 들으면 죽는 노래 등의 괴담을 들으면서 자라신 분
☑ 곤지암, 주 같은 공포 영화를 재미있게 관람하신 분!
↓타래계속
#서안_완독#도서무료제공#전건우#믹스테이프#앤드#넥서스
최근 읽은 책 중에 얼른 발매되길 기다리는 책 TOP 1.
전건우 작가님의 책은 이걸로 4권째인데, 진짜 읽을 때마다 빛과 소리의 텍스트화를 정말 잘한다고 생각해요.
정적 속에서 한글자씩 읽어내릴때 가장 재밌는 소설 1등.
※ 이 리뷰는 #넥서스 북으로부터 #믹스테이프 서평단 샘플북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망자의 목소리가 담긴 믹스테이프를 찾아달라는 거액의 제안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책은 표지와 목차부터 닉값 한다고 느꼈다. 표지는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는 테이프에 목차는 테이프의 A 면과 B 면, 그리고 각각 10개의 Track으로 이루어져 있다.
샘플북은 A 면 Track 3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여기서 이렇게 끊는다고? 정식 발간하자마자 읽어야지 안되겠다!
이 믹스테이프를 들은 사람들은 수치스럽다며 자살을 했다는데 대체 뭐가 그렇게 수치스러운 걸까? 그리고 대체 이 테이프를 찾아달라고 하는 이유는 뭘까? 샘플북과 함께 온 액막이 10원짜리 동전 역시 이 이야기의 단서일까?
책의 계절은 서늘하고 버석한 겨울이지만 독자들이 느끼기엔 습하고 진득하고 기분 나쁜 여름이라 지금 계절에 딱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빨리 다음 Track 4를 듣고 싶다. 아니, 읽고 싶다.
#전건우 #앤드
📖전건우 소설, 『믹스테이프』
앤드 출판사, 2026 (출간 예정)
😱여름에 읽기 좋은 오컬트 호러 출현!
😱일본, 서양 오컬트는 가라! K-오컬트의 매력
😱몰입 왤케 잘 돼…? 어디서 이상한 소리 나지 않어?
샘플북만 읽었는데도 초집중 가능! 지금은 비디오 테이프 / 카세트 테이프라는 매체가 생소한 분들도 있겠지만, 테이프라는 물성이 가진 힘이 있는 것 같다. 기대되는 으시시함이 있음… 출간이 기대가 됩니다. 여름엔 역시 호러지!
#사전서평단 #도서제공
🥶음성 지원되는 공포소설이 있다🥶
『 믹스테이프 』 - 전건우 작가님
#사전서평단#파란서평
저 들어버렸어요‼️ 그 전설의 «검은테이프»
들어버렸다구요ㅠㅜㅠ
도시괴담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나봐요ㅠㅜ
검은테이프 의뢰한 사람 누구야ㅠㅜ
검은테이프를 들으면,,사람이 죽는데요..
자살로..
근데 죽은 사람들의 표정이 어떤지 아세요?
하나같이 수치스러워서 살 수가 없다는 식으로 죽는다던데,,,😱
이 검은테이프 끝까지 저랑 같이 감상해보실분… 구해요?!
(⚠️임의로 테이프 멈추지 말라해서 예판배송일만 기다리게 되..)
#도서협찬#서평단
전건우 작가님의 「믹스테이프」샘플북 읽어보았는데요...
아, 여기서 끝나면 안 돼... 나 감질 나서 못 견뎌...
아니 이미 듣기 시작한 사람은 어차피 끝이 좋지 않을 테니 그냥 다 듣게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제가 전건우 작가님 작품을 몇 권밖에 안 읽어보았지만, 이번 작품이 제일 제 몰입감을 빼앗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은 정말 '저주', '괴담' 진짜 좋아하시네요 🤣 민간조사원 나승우라는 주인공에게 고액의 의뢰가 들어오는데...
무려 일주일 안에만 찾아오면 12억.
그런데 가져오라는 게 고작 카세트테이프?
당연히 단순 카세트테이프가 아님... 죽은 자의 목소리가 녹음된 테이프임... 아니 진짜 부자들은 이런 걸 왜 갖고 싶어하는 걸까?????
여러분은 일주일 안에 그런 저주 받을 것 같은 물건에 12억 준다고 하면 찾아 오시나요? 저는... 그냥 살겠습니다😭
그래서 지미소라는 조수 겸 정보원과 함께 닥치는 대로 정보를 찾아가며 방송국 사람도 만나보고 그러다 우연히 대한오컬트협회란 걸 발견하게 되는데... 이 협회가 글쎄 갑자기 1년 사이�� 여섯 명이 자살했어요. 뭐 때문에? 이 테이프 때문에.........😱
대체 이 테이프의 정체가 무얼지... 저도 너무 알고 싶습니다... 아니 인트로 부분만 주면 어떡해요 출판사ㅠㅠ!!! 뒤표지에 적힌 박수현이 누군데!!! 나도 알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