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18186@bakeunsang 최근 대통령의 X글을 보고 있자면 대통이 사용하기에는 거북스런 "좌아하게", 극렬페미 워마드 커뮤니티에서 쓰인다는 "여남주부", 펨코커뮤니티에서조롱거리인 다문화가정에 대한 특혜논란을 대통령이 거론하고 있다는 점.산적한 개혁은 뒷전이라 생각하는 나는 민주시민으로써 비판하고 싶었소이다.
@on18186@bakeunsang 작용에 대한 반작용이겠죠.
과정을 논하시려면 지난 전대 때
1. 소수결로 당헌에 없는 선호투표 강행.
2. 김민석 후보의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입니다.” 발언으로 맘 상했던 시작을 짚어 봐야 하는 거 아닐까요?
@pregia94@LifeBeLikeThatX 이재명 대통령으로 당선 때까지 민주진영은 나름 선방했다 자부합니다.
하지만 이후 대통령을 중심으로 권력집단이 보여줬던 행태는 그야말로 처참한 수준 아닌가요? 멀쩡한 지지자들을 반명 신천지 집단으로 모욕하고 편가르고 왜 그래야 합니까?현상이 있는데 오해라구요? 제발 납득이 가는 설명 좀
@pregia94@LifeBeLikeThatX 만약 내년 6월쯤에 부득이하게 대선이 또 열린다고 칩시다.
민주당 김민석,
vs 국힘에 오세훈이 나왔다면 저는 미워도 김민석 뽑습니다. 같은 이치 아닐까요? 48%가 부족하다고 구걸하고 다니는 모습보다 잘해서 2.1% 데리고 오는게 맞다.
@pregia94@LifeBeLikeThatX 실제 나라는 망할 뻔은 해지요.^^
그리고 유시민 씨 말은 들어볼만은 하다 정도?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48%정도로 과반득표를 못했지요. 구조적 다수가 부족하다? 만약에 윤석열 뽑은 사람들이 2년후에 본인들 투표가 잘못 됐다고 몇 %나 인정할까요?
@LifeBeLikeThatX 내가 강성지지층이라니 고맙다 해야할 지 아니라고 해야할 지...여튼 5,200만 개인들을 대통령이 모두 맞출 수도 맞춰내라할 수도 없지요.
다만 대의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치인은 잘하면 박수 못하면 비판을 받는 책임정치를 하는 게 맞습니다.
인정하지 않겠지만 지지율 보세요. 그리고 책임 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