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협이가 동성이에게 형도 식었잖아요 라고 듣기 이전의 이야기..
동성이가 승협이한테 제대 후에 승협이와 회승이가 변했다고 느꼈는지 이대론 80살까지 못한다! 라고 햇음.. 승협이는 변한 게 없는 것 같은데 왜 그러지? 생각했는데, 몇 달이 지나니까 멤버들이 다 지쳐있었대... 그래서 승협이가 멤버들을 보고 너희 왜 이렇게 식은 것 같냐? 라고 했다가 들은 말이 형도 식었잖아요 엿다구...
리더가 말하는 멤버들 얘기 너무 감동적이라서 듣는내내 울음났어 ..
우리 멤버들같이 사이 좋은애들 없죠. 진짜 저는 축복이에요. 멤버들 만난게. 제가 책임감을 가지고 뭔가를 할 수 있는 친구들은 이 친구들밖에 없어요.
너무 좋아하고, 너무 아끼고, 그러니까 싸우기도 하고, 다투기도 하고.
저희는 가족이죠. 살아온 날의 반 이상을 만났는데.
#이승협 #엔플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