밬 사이즈 생각하고 딜도 존나 큰 거 샀는데 풀고 넣으니 조금만 넣고도 아프길래 아 이거 어떻게 다 넣었지... 하고 배에 대보던 찰나에 밬 와서 해명하니까 키스며 애무며 다 해서 넣는거 도와주고 다 들어갔네 ㅋㅋ 하는데 못 느���고 아파만 해 그래서 빼주니까 밬 좆 자기 뒤에 맞추면서
한���강 잘 먹이면 뱃살 ��� 포동해질 것 같은데 그때 허리 잡으면 존나 쫀득하게 잡힐테고 그립감 좋네 하면서 계속 꾹꾹 누르면 또 아래 슬 세우고 ㅋㅋ 근데 또 허리가 예민한 건 아니고 걍 왼 손 타고 세우는 거에 익숙해져서 자동반사로 세운거면 좋겠다 그럼 기대했냐고 존나 놀리고 사컨하기...
밬성
박후민 씹뜰 때 금성제 상태 엄청 챙길텐데 드물게 흥분하면 자기도 모르게 허리 쾅 쳐올리고 금 눈치보겠죠
금은 이미 충분히 깊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거의 결장 직전까지 좆이 쾅 박히니까 놀라기도 놀라고 자극도 엄청 강해서 엄청 느낄 것 같음
케흑,헥... 씨,발아 깊다..고흐으...
밬성
뜨뜻한 손으로 배 쓸어주는 거 생각할수록 좋네
박후민 삽입하다 영 안 들어간다 싶으면 금성제 배 살살 쓸어주는데 만져주는대로 자연스레 근육 이완되니까 뒤에 힘도 쭉 풀려서 좆 더 깊게 받을 수 있겠지
그러다 배 성감대로 개발되면 배만 살살 쓸어줘도 뒤 움찔거리고 ㅋㅋㅋ
그렇게 개발된 뒤로는 밬 배 만져주다 옆구리까지 살살 만져줄텐데 그럼 금 간지러워서 끙 앓으면서 밬한테 매달릴 듯
이제 박을 때 허리 콱 잡고 엄지로 배까지 쓸어주면 두배로 느끼는 금 볼 수 있죠
숨 딸려서 헥헥대면서 눈 풀리는 금 보면 허리 천천히 뭉근하게 돌리면서 스팟만 눌러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