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영이(카고메)의 이런 면이 참 좋음
평범한 여중생이 갑자기 전국시대에 오게 되면
겁먹을 만도 한데, 그러기는커녕 침착하게 현재 상황에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음
심지어 이런 무시무시한 요괴가 눈앞에 있어도 도망가지 않고, 혼자 힘으로 이누야샤를 구함
이런 가영이의 면이 무모하다고 느껴지지 않고, 그저 멋있음
현명하게 판단해서 행동하는 편인 것 같음
눈물을 글썽이며 자신을 구하러 오는 가영이 모습에 이누야샤, 두근거리지 않았을까
호감도 확 올라가긴 했을 듯
내가 이누야샤였으면 이때 가영이와 결혼을 결심함.
🎾L'affaire à Londres (Vol 71-72) reste la plus longue du manga Détective Conan avec 10 chapitres au total
Et si (c'est pas ce que je souhaite) le Film 30 était juste une adaptation en remake de cette affaire ?
Aoyama once told Kazuya Kamenashi that he’d be perfect for the role of Akai Shuichi in a live-action adaptation, and even drew him wearing Shuichi’s signature knit 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