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벌린채로 손 보지에 가져다 댄 채로 있어. 응? 때리게 안할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그 자세로 있는것만으로도 수치스러워서 젖어들어가? ㅋㅋㅋ그냥 일상 얘기 할거야. 대신 누나가 혼자 꼴려서 문지르는거 걸리면 그땐 처 맞는거다? 누나 오늘 있었던 일들 얘기해봐. 와... 누난 밖에서 엄청 평범한 사람인가보네. 근데 왜 내앞에선 그렇게 발정난 암캐자세 하라는말 고분고분하게 듣고 그러고있는거야? 억지로 시킨것도 아니고 너무 잘하는거 아니야? ㅋㅋㅋ아 고개는 왜 도리도리 돌려. 나 봐. 빤히 이렇게 처다보면서 키스 살짝 해주면...으음 누나? 지금 키스한다고 내가 못볼줄알았어? ㅋㅋㅋㅋ 아 키스하니까 자동으로 손이 보지를 문질렀어요? 아니라고 제발 봐달라고 해도 소용없어. 누나가 약속 어긴거니까 누나가 원하는대로 진짜 걸레처럼 다뤄줄게. ㅋㅋㅋㅋㅋ아니긴 벌써 축축하게 젖어들어간 누나 몸이 그걸 원한다는데. 오늘은 몇 대나 맞으면서 가버리고 뇌 녹아서 제발 자궁에 가득 싸달라고 애원할지 궁금하네.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