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much as I dislike Odin, I loved this so much!! it’s canon in my mind and I can’t even imagine how much it must’ve meant to Loki + what I love in this deleted scene is how fast his expression changes, it softens instantly, this shows how little it takes for him to be touched 🥺
@Dagari_Kkang 얼른 제자리로 돌아가여겠다 생각을 하면서도 나름 나쁘지 않다는 마음이 어쩔 수 없이 들 것 같아서 좋음 (씨밯)
어차피 형도 날 버렷을텐데 그냥 이 또르랑 잘 살아볼까 이쥐랄
이세끼님은 무엇보다 부려먹기 더 쉬워보임 (ㅜㅜ)
그시각또르형아는 정신병걸려서 니를구할려고 애쓰는데
@Dagari_Kkang 지팔지꼰왕제 < 이게 타이틀이라니 ㅈㅉ존나감동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버면 본인에게 지나칠 정도로 집착하고, 비록 호방한 하이틴남주성격에서 어딘가 성가신 려자아이같은 니낌의 형이 꺼림칙하기도하지만 동시에 원래 세계에 있던 형은 나를 이렇게까지 >가치있는<사람으로 보지 않았기에
@Dagari_Kkang 반토: 다른 세계에서 납치해온동생이 풀어달라고 쥐랄해도 꽁꽁묶어두고 지하실에 넣어둔다음 보고싶을때마다봄 동생이 살아있을때사랑한다고 자주 말해주지 못한 게 마음에 걸려서 자꾸 사랑한다하는데 동셍님:폐사직전임 따른거 다 필요없고너만 잇음된다고함 동셍의 감상은 끔찍하다임
어벤져스에서 로키와 토르의 관계는 가장 파멸적인 관계를 보이는데 로키가 토르를 형으로 취급하지 않으려고 했다는 건 알았어도 토르가 로키와 엮이고 싶지 않았다 < 라는 셍각은 처음 해봐서 매우 흥미롭고... ... 동시에 존나 기분이 이상함 38톤리트리버 형에게 무슨변심이 생겻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