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가 좋아하는 헤레나데 감상 포인트들!!
크레센도:
도입부가 멜랑콜리를 불러일으킨다
가사 정말 예쁘네 ㅎㅎ (그러게요 누가 썼지 ㅎㅎㅎㅎ)
별빛은~ 부분 멜로디가 정말 아름다워
프리코러스에서도 뭔가뭔가가 느껴짐
브릿지 전에 드럼 사운드 채워지는 거
브릿지 내내 드럼이랑 베이스 사운드
'모드은 거얼 네게 줘도' 부분이 원래 멜로디 위에 얹히는 거
'My world' 다음에 백보컬이 참 아름답다
막싸비에서 사운드 폭발하는 거
헤레나데:
처음 두 소절은 보컬 전달이랑 같이 최소한의 사운드로 진행되는 게 좋다
그러다가 규진이 파트에서 드럼이 치고 들어오는 거
규진이 파트 때 소소한 애드리브 들어가는 게 중독성 있다
해원이 음색 너무 아름다워
하- 가 숨을 들이키는 소리면서 하나라는 가사로 연결되는 거.... 천재적.
막싸비 들어가기 전에 잠깐 브레이크 걸리는 거
+ 멜로디 변주의 임팩트가 크다
아디절빗:
도입부베이스다음에미친듯한비트너무좋음중독됨
꽤 재밌어 이 부분이 뇌를 시원하게 긁어주는 기분.
어디든지 나를~ 이 부분 전체가 너어어어어어무 좋음. 두성으로 음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 멜로디가 너무 좋다.
되게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라 내가 무슨 얘기하는지 모를거임.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약간 사이드체인?! 패닝!? 근데 약간 진솔이랑 지우 파트에 들어간 웅웅 울리는 소리 같은 거. 그거 달리는 차에서 창문 열어 둔 느낌임. 맛도리.
지우의 "I'm so greedy"
2절에서 갑자기 체인지업!?! 장난아닌데!?
이 브릿지 백보컬 녹음 완전 힘들었던 거 알아!? ㄹㅇ 여태까지 해본 백보컬 중에 제일 힘들었음. 이 파트 들으면 그 생각밖에 안남. 그치만! 잘 나온 것 같다. 하지만! 진짜 어어엄청 힘ㅁㅁㅁ들었어.
(ㅋㅋ 나 ㄹㅇ 아무말이나 다했네)
디퍼걸:
도입부드럼소리 (뭔지 알지)
야아아아~ 하는 백보컬
프리코러스에 음성변조 쓰인 거 (나 음성변조 좋아함)
속삭이는 소리가 어케 이렇게 찰떡같지?
후렴구 뒷부분에 신스 들어가는 거
'포켓' 가사 다음에 "uh uh" 하는 부분 넘ㅁㅁㅁ 중독적
"in fiction" 너무 귀여워
“starry eyes” 다음에 신스 사운드 들어오는 거
슈페리어:
일단 이것부터 알고 갑시다: 이 곡 보컬 그냥 전부 다 찢었음.
"털어내 shake off"
“단단해진 hurt” 다음에 들어오는 신스 사운드가 진짜 전쟁 나가는 느낌을 준다
오케ㅔㅔㅔ 지우 고음ㅁㅁㅁ
해원이랑 내가 “하나의 숨이 되어가” 부르는 거 진짜 만족감 개쩜
라우드:
가사 ㅎㅎ
1절 멜로디가 그 갈망하는 느낌을 잘 살렸어
탄탈루스 기습숭배
“I never wanted something like this quite so much” 부분 멜로디랑 가사랑 전달력 삼박자가 완벽하다
프리코러스에서 들어오는 신스 사운드
후렴구 화음이 진짜 이 곡의 존재의의임
후렴구 뒷부분에 비트 몰아치는 거!!!
모든 빌드업이 바로 이 엔딩을 위해 달려온거지
해원이가 반응들 다 보고있는듯하다.. 근데엔믹스만큼의 넒은 스팩트럼 가진 애들을 음악적으로 다양하게 쓰는거 당연한거아냐? 대중성만 얻는 이지리스닝이 아닌 정말 예술의 한 분야인 음악에서 도전적인 믹스팝을 한다는거. 난 이게 좋아. 절대 휘둘리지말고 하던길 끝까지 나아가면 좋겠어
해원이가 반응들 다 보고있는듯하다.. 근데엔믹스만큼의 넒은 스팩트럼 가진 애들을 음악적으로 다양하게 쓰는거 당연한거아냐? 대중성만 얻는 이지리스닝이 아닌 정말 예술의 한 분야인 음악에서 도전적인 믹스팝을 한다는거. 난 이게 좋아. 절대 휘둘리지말고 하던길 끝까지 나아가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