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지 생성 자체는 개인 가치관의 차이일지 몰라도 수위 높은 굿즈 제작이나 수위높은사진 만들고 공유하는 걸 문제제기 하신 분이 운영진중에 아무도 없다는 게 저는 너무 놀라운데요
연예인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인물 제작해서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면서 노는 음지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이런 문제 때문에 상처받는 연예인 분들 많은데 버추얼이라고 해서 이런 문제에서 자유로울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실제 활동하고 있는 애들 모습인데요...
아니 이 개시발롬들이 일데뷔 앨범 국내 반영 되냐 안되냐 탐라에 의견 분분해서 국내 연말에 안 들어간다. 구매시 유의해라
했을 땐 사람 캡박해서 이새끼 불매 조장한다. 애들 앞길 다쳐막는다. 그래놓고 앨범 구매 인증한다 이새끼 왜사냐
이지랄 떨더니 왜 또 해외에서는 스밍 웅앵 뭐 투표 웅앵 이지럴떨어 개빡치게. 지랄좀 그만을 해
개개인이 팬덤으로써 불만을 이야기하고 잘못된 점을 말하는 건 순전히 그럴 수 있는 부분인데 그걸 "감히"로 느끼고 곧 그게 아티를 까내리는 거고 공격하는 거라고 과대하게 받아들이는 게 이상할 정도로 과함.
심지어 본인들 견해와 맞지 않으면 탈빠하라고 종용까지 하는 게 기이함. 개개인이 팬덤으로써 불만을 이야기하면서 고쳐나갈 수 있어서 팬덤 내부의 모래성이 단단하게 유지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느끼는 불만을 이야기하는 팬들의 입막음을 시키기 급급하고 죄인 취급함.
회사에서 잘한 일에 대해서는 분명 좋게 반응하고 있고 현재 말 많은 저 프로모조차 맹구 뇌절 치기 전까지는 충분히 내 탐라에서는 뜨거운 반응이었음. 상시 뇌절이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논점 못 찾고 자꾸 과거로 회귀해서 과거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싸불하고 상관없는 탐넘 팬들의 캡처본까지 들고 와서 이때는 왜 아무 말 안 했냐고 트집 잡음. 일부러 대응하지 않겠다고 차단 뮤트하는데도 캡박으로 조롱트 씀. 이쯤되면 진정 본인이 팬이라서 남아있는 건지 싸불 캡박 조롱트가 재미있어서 남아있는 건지 진심으로 생각해보시길.
개개인이 팬덤으로써 불만을 이야기하고 잘못된 점을 말하는 건 순전히 그럴 수 있는 부분인데 그걸 "감히"로 느끼고 곧 그게 아티를 까내리는 거고 공격하는 거라고 과대하게 받아들이는 게 이상할 정도로 과함.
심지어 본인들 견해와 맞지 않으면 탈빠하라고 종용까지 하는 게 기이함. 개개인이 팬덤으로써 불만을 이야기하면서 고쳐나갈 수 있어서 팬덤 내부의 모래성이 단단하게 유지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느끼는 불만을 이야기하는 팬들의 입막음을 시키기 급급하고 죄인 취급함.
회사에서 잘한 일에 대해서는 분명 좋게 반응하고 있고 현재 말 많은 저 프로모조차 맹구 뇌절 치기 전까지는 충분히 내 탐라에서는 뜨거운 반응이었음. 상시 뇌절이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논점 못 찾고 자꾸 과거로 회귀해서 과거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싸불하고 상관없는 탐넘 팬들의 캡처본까지 들고 와서 이때는 왜 아무 말 안 했냐고 트집 잡음. 일부러 대응하지 않겠다고 차단 뮤트하는데도 캡박으로 조롱트 씀. 이쯤되면 진정 본인이 팬이라서 남아있는 건지 싸불 캡박 조롱트가 재미있어서 남아있는 건지 진심으로 생각해보시길.
처음 LMS 공개됐을 땐 정말 다들 열광하는 분위기였는데..
한순간에 팍 식게 된 계기가 있었죠..
사실 저도 그 이후에 세계관 해석글은 거의 안쓰고 ..
그냥 뭐 그런갑다 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올라오기 시작하니,
덮어놨던 것들 싹 정리하고 싶은 맘이 생기기도 합니다 ㅋㅋ
그래도 좀 다들 편하게 즐길 수 있을 정도로만 나오길 바라고 있어요.
제가 과몰입하고 싶은 건 울 애들이 만든 음악과 무대여서..
너무 마이너하거나 개발적인 힌트들 보다
직관적이고 즐길 수 있는 컨셉이 많이 올라오길 바라봅니다.
그래요 공카 언젠가는 부득이한 상황으로 닫힐 수도 있는 것이죠. 그게 321도 아니고 바로 셧다운될 거라고는 누구도 예상 못한 것이고 잘했다고 칭찬할 일도 아닙니다.
듣기 좋은 소리만 귀에 꽂아주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다소 파쇼적인 발상입니다 민주사회 그 어디에서도 듣기 싫다고 입을 묶어버리는 극단적인 행위는 허용되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리 지랄맞게 들린다해도요
간쟁, 간언에 귀를 닫아버리면 대체로 그 결과는 뻔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