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일베는 맥락을 고려해야 하는 착한 일베. 일반 시민은 사투리만 써도 일베인지 아닌지 자칭 민주세력의 언어 검증을 받아야 하는 사회. 특정 집단에게 언어가 사유화되는 건 독재국가의 특징입니다. 선거 때는 빨간색만 봐도 마녀사냥하더니, 이제는 생활 사투리까지 못 쓰게 하는 걸까요. 차라리 이재명 국어사전을 하나 만드는 게 낫겠습니다. 물론 욕설이 많으니 19금으로. #77법
이낙연 "이재명 5·18 망언 충격적…정치인 수준 땅에 떨어져"
'스타벅스 가야지'가 6개월이면 '광주 사람들 잘 들어. 옛날에 대검으로, M16 총으로 죽이는 것 봤지? 몽둥이로 뒤통수 때려서 대가리 깨진 것 봤지, 조심해. 농담이야' 이건 최소 60년임
https://t.co/6clEYpHX5i
80~90년도에는 지역감정이
심해서 전라도 출신이라 하면
사기꾼이라 했을 때가 있었음
세월이 흘러 그런 이미지가 사라지기
시작했고 옛날분들 아니면 그런
비하 발언을 하지 않았다
만주당이 광주팔이 518팔이 하면서
다시 이미지가 안좋아지기 시작했음
매번 선거때 마다 80~90%가 넘는
지지율을 보이며 뭔가 비정상적으로
흘러갔음 그렇다고 만주당이 전라도에
투자유치를 많이 한 것도 아니고
전라도 출신의원들 중에 당에서 주도적인
역활을 한 사람도 거의 없었다
당�� 선거때만 되면 김대중 정신 노무현
정신 외치며 당연히 광주는 민주당
찍어 줄 거라 믿고 경선에서만 이기면
무조건 당선이 되었다
타지역 사람들이 볼 때는 진짜 비정상으로
보임 그런 여파로 다시 전라도를 괴물처럼
보는 시선들이 늘어나는 추세임
참 안타까운일이다
내가 걱정하는 건 내 자식이 성인이 되어
더 큰 지역에서 꿈을 펼칠 때 혹시라도
출신지역 때문에 차별을 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크다 한 번 박힌 이미지는
오랜 세월을 거쳐야 희석이 되니까
<100% 실화..>
어제 저녁 부모님이 지인들과의 모임자리가 있어��
대리운전을 하라는 최고존엄의 명령에 따라
그 모임자리로 갔음.
당연히 내가 아는 분들이 대다수인 모임자리였는데,
내가 도착한 순간 이재명얘기를 하고 있었음.
무슨 이야기를 하나 들어보니,
"이재명이 진짜 일은 잘해"
"이재명이 속은 시원하게 말 하잖아"
"어차피 다 똑같은 새기들인데, 이재명은 그래도 하긴 해"
"이재명은 능력이 출중해서 걔를 받쳐줄 애들이 없어"
이런 이야기를 다수로 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근데 갑자기 나한테 화살이 날라온다.
"00이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솔직히 부모님 지인들이고 내가 예전부터 봐왔던 분들이라
예전같았으면
"예, 뭐 그럼요 ㅎㅎ"하고 넘어갔을텐데,
어제는 진짜 갑자기 분노가 차올라서
"그 이재명 일 잘한다 뭐한다 하는데 사실 하는거 하나도 없고
저 이제 결혼해야 되는데 이재명때문에 집도 못사고요,
일 잘하는거 딱 하나는 지 범죄 없애려고 공소취소 하는거
그건 잘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코스피 올렸다 만다 하시는데
지금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슈퍼싸이클이라 이재명이 올린게 아니에요, 어차피 올라갈 거였어요"
갑자기 그 현장의 공기가 얼어붙었다.
엄마는 내 허벅지를 때렸고, 아빠는 당황하신 듯 했다.
싸해진 분위기는 그 모임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 하시는
삼촌이 정리정돈을 해주셨다
"집 못사게 한건 맞잖아 한잔해~"
10여분 뒤 부모님은 자리에서 일어나셨고
나는 대리기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솔직히 부모님 모임자리를 내가 망친건가 싶어서
집으로 가는 길에 아까 그렇게 들이받아서 죄송하다고
했다.
아빠는 그게 니 생각인데 뭐 죄송할게 뭐있냐고 했다.
엄마는 솔직히 지금 개판으로 만든건 맞다고 해주셨다.
그 말을 들으면서 우리 집이 좌파 집안이 아니라서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미애가 깜짝 놀란 경기도 빚이 김동연이 5년만에 다 만들었겠냐 등신새끼들아.
이재명이 경기도에서 돈 많이 벌어놨다면, 그 새끼 성격에 계곡정비가 지 업적이라는 타령을 했겠냐? 경기도 재정을 지가 만들어 냈다고 홍보를 했겠지
은수미도 성남시 채무 보고 놀랬었잖아, 그 전임이 이재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