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치는 사람들의 비중이 매우 많고
한번 크게 뒷통수를 맞으니 좀 더 신중해지게 되어 진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힘들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여유가 안되 도움을 쉬고있지만 언젠간 진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고 2년전 여자와 같은 길로 가지 않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물론 그 확률이 매우적어 바뀌지 않는다고 할 정도이지만.. 그래도 노력과 도움으로 그 적은 확률을 뚫고 바꿀 수 있다면 할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진짜로 학대를 받거나 그런 이유들로 어쩔 수 없이 집을 나온 사람들보다 그저 자기 유흥을 못즐겨 나오거나 아니면 유흥을 위한 돈을 벌려고
그리고 그때도 계속 그렇게 살면 후회하게 될거라고 얘기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된걸 보면 역시라는 생각도 든다.
이 글을 본사람들 중에 사람은 역시 바뀌지 않고 고쳐쓰지 못한다고 생각할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이 글을 보는사람이 적겠지만..
하지만 필자는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
끊게되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서 든 생각은 진짜 그때 내가 했던 권유와 행동들이 과연 최선이였을까? 다른 방법은 없었던 것일까? 내가 다르게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그때 그 여자가 돌이키게 됬었다면 교도소에는 안갔겠지..싶었다.
물론 지금 생각해봐도 막기는 힘들었을 것 같다.
다른 계정으로 섹트와 같은 게시글을 올리고 있다는걸 알게되어 그런데 빠지지 않고 돌아오도록 노력해봤지만 구해낼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도움과 연락을 끊게 되었던게 생각이 났다.
그 여자에게 강한어조와 강한행동 때문에 그 여자도 반항심이 생겨 도움 필요없고 그 여자 쪽에서도 연락을
#가출#헬퍼#헬프
오랜만에 카톡 추천친구 보다가 2년전 헬프(?)였던 애 카톡 프로필을 보게 되었다.
상메는 교도소에 가서 연락을 못한다고 쓰여있고 이름은 - 으로되있어서 처음엔 누군지 몰라 송금하기를 눌러보니 헬프(?)였던 여자였다.
그리고 2년전에 앞에서는 도움필요하고 뒤에서는
오랜만에 헬퍼활동 조금씩 시작하려고 하는데 이젠 비대면은.. 데인게 너무 많아서 대면만 할 수 있는 친구들에게 해주려구요..
비록 한동안 대면을 해주기에는 개인사정으로 제한되지만..
그리고 왠만하면 쉼터같은 시설을 가서 도움을 받으세요.. 가짜헬퍼도 많으니..
#헬퍼#헬프#도움#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