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니 마사오(大谷正雄)》
한국명 정인각
일제강점기의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국힘 정진석의 할아버지다
그는 일본 제국주의 전쟁에 쓰일 군용물자 수탈 및 공출업무 국방헌금 및 전투기 헌납자금 모집, 조선 학도병 모집등의 친일행위를 해 만주사변 공로자 조선총독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선에서 모든 국민의 투표권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오는 6월 3일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국민 모두가 본인에게 부여된 헌법상의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현행 공직선거���은 국가는 물론이고 사업주도 직원들의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주변의 많은 분들이 이번 대선에서 투표권을 행사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바로 택배노동자를 비롯한 특수고용직 노동자 등이 대표적 사례입니다.
택배업체 등에서 대선일에 대한 휴무일 지정과 같은 조치가 없다면 택배노동자 등은 사���상 이번 대선에 참여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참정권 행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 분들을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단 한 명의 국민도 자신의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는데 제약이 없도록 택배업체 등은 대선일에 대한 휴무일 지정 등 적극적 조치를 모색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지을 이번 대선에 모든 국민이 헌법상 부여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행정부도 모든 방안을 마련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무엇보다 업계 1위 기업인 쿠팡이 가장 먼저 6.3 대선일 휴무를 시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택배사들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쿠팡이 쉬지 않으면 다른 택배사들도 쉴 수 없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받아 각자에 SNS에 올려주세요. 8만 택배노동자들도 국민으로써 온전히 참정권을 누릴 수 있도록!
노승희
<공약서도 없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대선 토론을 보고 문득 궁금했습니다. 도대체 후보자들은 어떤 공약을 갖고 있는 걸까? 그래서 선관위 사이트에 들어가 공식 선거공약서를 확인해봤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김문수, 이준석, 권영국. 세 후보 모두 선거공약서 제출 ‘0’건. 나라를 운영하겠다며 나온 후보들이 계획서 한 장 없이 선거판에 나선 겁니다.
이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준비도 책임도 없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특히 이준석 후보는 지난 토론에서 이재명 후보의 공약을 두고 비판이 아닌 조롱을 했습니다. 본인은 공약서를 낼 생각도 안 하면서, 계획을 낸 사람에게 비웃음을 보낸다? 자기 숙제도 안 한 학생이 반장 발표에 야유 보내는 격입니다.
선거공약서는 대통령 후보와 주권자와의 책임 계약서입니다. 어떤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 그걸 실현할 실행방안, 재원 마련과 추진 계획까지. 국민 앞에 모든 걸 내놓고 검증받겠다는 각오, 그게 바로 선거공약서입니다.
지금은 경제 위기입니다. 공약서 한 장 없이 대통령 하겠다는 건, 국민을 절벽으로 밀어넣는 일입니다.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위기는 곧 재앙이 됩니다.
오직 이재명 후보만이 선거공약서를 제출했습니다.
���호가 아닌 실행,
쇼가 아닌 설계,
말이 아닌 실적과 책임.
그게 바로 준비된 대통령의 자세입니다.
말뿐인 후보는 위기를 키우고,
준비된 후보만이 나라를 살립니다.
선관위
https://t.co/uYAa77xeOt
[노무현대통령 16주기 추도식]
■ 2025년 5월 23일, 오후 2시
■ 봉하마을
■ 사회: 김규리 배우
o 추도사
- 우원식 국회의장
- 문정인 前통일외교안보특보
o 추모공연 : 100인의 시민합창단
※ 노무현재단 유튜브에서 생중계
☞ https://t.co/qkvR527Yx9
■ 김현태 특임단장은 부하와 역사 앞에 이실직고로 사죄해 군의 명예를 최소라도 지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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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QZk7CAjOzP
12.3 계엄 당일 707 특임단의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이 공개됐습니다. 김현태 707 특임단장이 부하들에게 '본회의장 막는 게 우선', '진입 시도 의원 있을 듯'이라는 메시지들입니다. 부끄럽지 않습니까? 어제는 울면서 후회하고 오늘은 눈 돌리며 외면하더니 남아 있는 기록은 김현태 특임단��을 불법계엄부역자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국회 침탈의 흔적도 뚜렷합니다.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차례로 봉쇄하는 작전을 공유했고, 공포탄과 테이저건으로 무장해 국회를 차단하라는 명령도 내렸습니다. 대화방에서는 계엄 해제 결의안 통과 이후에도 ‘조용한 루트 확인 중’이라는 추가 작전 모의가 진행되었습니다. 계엄 해제 의결도 묵살했던 것입니다.
국민의힘 단독으로 열린 국방위에 증인도 아닌 참고인으로 출석해 야당 폭력을 운운하니 국회 본청 분전함을 찾아 단전한 건 서프라이즈 파티라도 된다는 겁니까?
내란 우두머리를 지켜 얻을 수 있는 것은 김현태 단장 본인의 불명예와 707 부대원들에 대한 모욕뿐입니다. ‘모든 잘못은 자신이 지겠다’며 부대원들의 안위를 지키려 했던 김현태 단장으로 돌아와 최소한의 체면을 지키기 바랍니다.
2025년 2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명태균 씨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공천 당시, 컷오프(공천 탈락) 위기에 처한 김진태 강원도지사 예비후보에게 김건희 여사의 연락처를 건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진태 지사의 공천에 김건희 여사가 관여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vNLr3BLi1h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vOpF7MkxUW
뉴스타파는 국민의힘이 ‘대외비’로 작성한 당무감사 보고서 문건을 입수했습니다.
2023년 10월 17일에 작성된 이 보고서에는 당시 국민의힘이 명태균 씨의 존재와 역할,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한 사실이 담겨 있었습니다.
즉 국민의힘은 '명태균 게이트'�� 터지기 1년 전부터 명태균 씨의 존재와 김건희 여사 관련 문제를 알고 있었지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https://t.co/GBKyw0L3gd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3LFjyKu2P3
■ 극우적이고 위헌적인 막말과 가짜 뉴스를 쏟아내는 권성동 원내대표는 무뢰배 당대표입니까?
논평 바로가기👇🏻
https://t.co/QuVIm4xYwX
트럼프발 관세 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민주당이 내민 국회 통상특별위원회 구성 제안을 국민의힘이 걷어찼습니다. “전향적인 화답을 기대한다.”라는 이재명 대표의 진솔한 제안에 “아무 협의 없이 초당적 협의를 요구하는 게 뜬금없다.”라며 무책임한 반응을 내보였습니다.
협의하자는 제안을 협의 안 하고 제안한다며 트집 잡는 건 대체 무슨 억지입니까? 닥치고 거절하고픈 게 속내라면 명분이라도 또박또박 말이 되게 갖추십시오. 내란과 통상 압박이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서 극우 달래기용 아무 말은 어떤 효력도 없습니다.
원내사령탑인 권성동 원내대표의 최근 행보는 즉자적 아무 말 생성기답습니다.“최상목 대행은 권한쟁의 심판이 인용돼도 마은혁 임명을 거부해야 한다.”라면서 헌정질서와 법치주의를 부정하고, “폭력의 책임을 시위대에만 물을 수 없다.”며 서부지법 폭도의 만행도 싸고 돌았습니다. 극우 유튜버들의 왜곡된 취향에 호소하느라 헌법 재판관에 대한 가짜뉴스의 생산자 역할을 자임하기도 했습니다
입만 열면 구린내 나는 거짓말 아니면 위협성 겁박입니다. 극우를 바라보고 위헌적인 막말과 가짜뉴스를 쏟아내는 권성동 원내대표는 공당 원내대표의 자격이 없습니다. 대표직, 의원직 내려놓고 극우 ��튜버로 전직하십시오. 정치를 오염시키고 국민의힘을 무뢰배당으로 추락케하는 언어 난동을 당장 멈추십시오!
2024년 11월 8일
MBC 뉴스데스트 앵커 클로징
배우자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메시지들에 답까지 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합니다.
아내가 아니라 엄마가 아이한테도 마음대로 못 그럴 텐데, 김건희 여사는 어떤 존재길래 그럴 수 있었는지는, 더 이상합니다.
되짚어보면 대통령 개인전화로 주고받은 통화기록과 메시지들이 채상병 사건 수사외압 의혹을 비롯해 관심이 집중된 국면들에서 등장할 때도 많이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전화번호 놔둔 게 문제였다며 번호 바꾸는 걸 대책이라고 내놓는 모습은 진짜 이상합니다.
이상해서 바꿔야 하는 건 전화번호나 전화기가 아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