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죽지 마요.
기죽으면 멍청해집니다.
실제 연구 결과도 있어요.
누군가에게 혼났다고,
내 자신이 마음에 안 든다고
기죽거나 위축되지 마세요.
위축된 상태에서는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떨어지고,
일의 능률도 함께 낮아��� 수 있습니다.
실수 한 번으로
내 가치를 판단하지 마세요.
사람은 자신이 못한다고 믿는 순간
평소에 할 수 있는 일조차
제대로 해내지 못합니다.
반대로
'괜찮아, 다시 하면 돼.'
이 한마디가
머리를 다시 움직이게 하고,
몸을 다시 움직이게 합니다.
자신감은 자만심이 아닙니다.
내 실력을 제대로 꺼내 쓰게 해주는 힘입니다.
그러니까 오늘만큼은
고개 숙이지 말고,
어깨를 펴세요.
자신감을 되찾으면
당신의 능력도 다시 살아납니다.
회사에서 감정 소비 적게 일하는 마인드
1. 칭찬은 고맙게, 비난은 필요한 것만 거른다.
2. 나 때문에라는 말을 습관처럼 하지 않는다.
3. 사람보다는 상황을 보려고 노력한다.
4. 퇴근 후에는 최대한 회사 얘기를 꺼내지 않는다.
5. 업무 평가가 나의 전부가 아니다.
요즘 일하면서 느끼는 건, 정말 뻔하지만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 된다 따위임. 그리고 아무리 내가 업무가 많고 힘들어도 감정적으로 티 내는 것이 아닌 정리해서 말할 줄 알아야 된다는 것. SNS에 이렇게 글로 전달하면 그 당연한 걸 왜 안 해, 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이게 안 되는 사람이 많음
인생에서 빨리 깨달을수록 좋은 사실들 5
1. 인맥보다 먼저 쌓아야 하는 건 실력이다.
2. 제일 나중에 하고 싶은 그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3. 완벽한 계획보단 어설프게 지금 행동하는 게 더 낫다.
4. 조급함이 모든 일을 망친다.
5. 아무��� 나를 책임져 주지 않는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복해야겠다. 오롯이 내 감정이 전달되는 게 보인다.
어제 아이가 아파서 보건선생님께 말했나본데 나는 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선뜻 데리러 가겠다고 할 수 없었다. 아이가 엄마가 바빠서 나중에 온다는 보건선생님의 말을 듣고 많이 실망한 것 같다.
아이가 항상 잠들고 나면 후회한다..
오늘은 감기까지 걸려서 일찍 잠든 아이를 보며 더 놀아줄걸 후회하고 있다.
엄마 엄마 부르던 목소리가 울린다. 뭔가 같이 하자고 했는데 나는 워낙 피곤하기도 하고 좀 쉬고 싶어서 외면했다. 좀만 더 귀 기울여줄걸. 한마디라도 더 대답해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