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세척하고 LG기사님께 전수받은 꿀팁(인버터포함)
✔️초반 30분은 창문 열고 쿨파워로 틀기. 그래야 집에 더운 바람이 같이 나간다고
✔️ 30분 에어컨 틀고 껐다면, 전원버튼 누르고 > 송풍 누르고 2시간 후 꺼짐 예약
✔️ 요즘 젊은이들은 인버터 형식이라고 아예 안끄는 경우가 있는데
안녕하세요, 릴리 작가입니다.
이번 회차는 정기 휴재 일정에 따라 기존과 같이 한 주 쉬어갑니다.
어느덧 <향의 경계>도 완결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완결이 머지않은 시점에서 보다 안정적인 연재를 이어가기 위해, 부득이하게 휴재 기간을 3주 더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기다려주시는 독자분들께 오랜 기다림을 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휴재 기간 동안 비축분 열심히 작업하여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태오와 도빈이의 따뜻한 이야기가 예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향의 경계> 85화는 7월 23일 (목) 밤 10시에 찾아뵙겠습니다🙇🏻♀️
나 옛날에 콜센터 다닐때 어떤 어머님이 어떤 관리자분한테 1시간동안 화풀이 한다음에 다른 팀장님한테 따님이 인입되어서 우리엄마 누가 상처줬냐고 했다고 함.
그래서 어머님 녹취 얘기까지 나와서 따님이 어머님 녹취듣더니
- 이 미친사람이 우리엄마라고요...???
하고 놀라워하셨다고 함. :3
"엥? 러브버그는 농작물을 먹거나 인간을 무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꽃의 수분을 도와준다는데 좋은거 아니에요?" 라고 물으신다면 러브버그가 저렇게 많아져서 수액, 꿀을 먹이자원으로 전부 차지해버리면 수액, 꿀을 주 먹이원으로 삼는 생물들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이는 생태계사이클의 붕괴로 이어짐
정청래 전 대표가 외칩니다. "이재명 정부가 검찰개혁을 멈췄다."
그런데 그 개혁, 누가 멈춰 세웠습니까. 기록을 봅시다.
지난 1월, 박시영TV에서 정청래 전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3월 국회는 민생국회인데, 국민의힘이 발목 잡을 것 아니냐. 그걸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지방선거 들어가자."
진행자가 정리했습니다. "민생 입법을 국민의힘 심판 선거로 만드는 전략이군요."
정 전 대표가 답했습니다. "이건 전략인데, 박시영TV에 왔기 때문에 노출한다."
민생을 선거 카드로 쓰겠다. 본인 입으로, 본인이 '전략'이라 했습니다.
검찰개혁도 똑같았습니다.
어제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개석상에서 밝혔습니다. "5월에 보완수사권을 끝내자고 정부가 먼저 제안했지만, 당이 늦추자고 했다."
5월에 끝내자던 건 정부. 미루자던 건 당. 그 당을 이끈 사람이 정청래 전 대표.
자, 정리합니다.
민생 입법을 선거용으로 쓰겠다 인정한 사람, 정청래.
검찰개혁을 5월에 미룬 당을 이끈 사람, 정청래.
그래놓고 그 책임을 이재명 정부에 떠넘기는 사람, 정청래.
개혁을 멈춰 세운 손으로, 개혁의 깃발을 들 수는 없습니다.
자기 정치 일정에 맞춰 시계를 멈춘 사람에게, 그 시계를 다시 맡길 수는 없습니다.
김민석 보완수사권 관련 핵심 요약
보완수사권 가지고 문제 삼은건
문주당(=민주당 내 친문세력)+조국당
지들이 행정부를 가스라이팅해서 정부안이라고 택갈이를 해서 보완수사권을 일단 없애고
부작용&문제가 생기면 이재명정부가 트롤쳤다 라고 덮어씌우려고 했는데
김민석 왈 "정 너희의 뜻이 그러하면 너희 이름 박고 너희가 역사에 책임져라"(=국회에서 알아서해라)
못 덮어씌워서 지금 개거품 무는거
욕하는거X
내가 러브버그를 먹어봤는데, 러브버그는 인간이 먹어도 눈살찌푸려질정도로 산도가 있음. 개, 고양이, 말, 새, 거미, 물고기조차 거의 모든 동물들은 신맛을 기피하기 때문에 러브버그를 먹이로 삼지않음.
정리해서 번식력은 엄청난데 천적이 없는 외래종이라 직접적인 박멸을 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