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콘에서 제 뒤에 주호 부모님이 앉으셨어요.운이 좋았던 덕분에 눈앞에서 아버님의 댄스를 직관하고 공연이 끝난 뒤엔 대화도 나누는 영광을 누렸어요 :)
제 비루한 과자선물을 기쁘게 받아주시더니 소문으로만 들었던 자체제작 주호 굿즈도 주시고.. 이거 진짜 평생 못 쓸 거 같아요🥺💗
총대님, 이건 피드백이 아니라 변명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1) 스탭들의 현생과 총대 본인의 현생탓에 이번 서포트총공을 혼자 도맡아 진행하셨다고 했는데 이번 활동 초기에 서총팀에 도움을 제안했던 판타지가 있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 제안에 응답하셨나요? 답장도 하지 않으신 것으로 압니다.
정말 대단한 기획력이십니다. 일손이 모자라면 스텝을 더 뽑았어야죠. 시간도 기회도 충분히 있었잖아요. 다른 사람들이라고 시간이 남아돌아서 따로 스밍독려하고 투표이벤트 벌였던 거 아닙니다.
남의 돈을 운용하시는 만큼 변명보다
정확한 문제 인식➡️향후 대책
이 우선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생활에 여유가 있으면 활동을 하고 생활이 바쁘면 활동을 안하고 그렇게 할거면 누구나 다 지원했겠죠
맡은 바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할 상황이었다면 그 자리를 꿰차고 있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마지못해 도움 요청이라도 하셨어야죠
능력 부족이 아니라 책임감 부족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