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연예인뿐만아니라 운동선수중에 논란있으면서
무슨 자신감으로 애들 얼굴을 노출시키는 거야?
보통 부모님이 논란있는 공인이면 쪽팔릴거고
그런애가 보이면 멀리할 것 같음..
애가 피해볼거라는 생각을 안 하나?
하긴 그정도로 머리가 잘 굴러가면 그런짓을 안 했어야지
여기서 제일 불쌍한 건 딸내미인 듯
아빠랑 헤어지든 같이 살든 그건 엄마의
선택인데 아빠가 엄마 외 딴 여자랑 모텔
간 건 맞고 미디어 노출돼서 이름 팔려
얼굴 팔려 딸의 선택권은 애초에 0임
그 다음 불쌍한 건 만복이야 만복이
지 앞가림도 못하면서 연예인
얘기에 오지랖 부리고 잇잖아
걍 단어 맞춤법 말고
데 대, 안 않, 돼 되 이런 걸 틀리는 것도 싫고
ㅆ을 ㅅ만 쓰는 것도 싫고
1나, 1루 이딴 말투도 싫고
가장 싫은 건 말을 하다가 마는 것임
(ex: ’~가 안 됐나봐‘ 말고 ‘~가 안 됐…’이렇게)
문장을 좀 끝내!!
가끔 문맥상 하는 것도 아니고
모든 문장에서 그러는게 ㄹㅇ 개빡침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이벤트 경기 있잖음
워페같은거나 팀자체에서 의미있는 경기
난 이것도 솔직히 홈응원석에 타팀유니폼 입고 앉는 거 안 보고 싶음.
뭐 이건 내 생각인데
근데 은퇴식만큼은 홈팀자리에 쫀득하게 타팀이 앉아야함?? 진심?
나 은퇴식가서 너무 기분 나빴음
차라리 원정석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