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준맨버블보고 마음이 속상하고 아쉬웠던건
사실이겠지만, 그걸 계기로 모든 책임을 리더라는 이유로 다 넘겨야하나요? 엑소엘이면 누구보다 김준면에 엑소를 위하고 팬에게 매번 미안해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텐데, 그냥 무작정 감정던지기하는건 미성숙한 태도인거 다들 아시잖아요..
엑소 보겠다고 겨우 시간 내서 보러갈려고 하는데
한국인이어도 한국에서 하는 콘서트를 못 가면 이게 한국콘서트입니까...
>국내 선예매< 라는 명칭이지만 정작 외국인도 참여하는 티켓팅이 정말 국내 선예매가 맞습니까
한국 콘서트를 보러가는 팬들 비중이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게 정말로 한국 콘서트가 맞나요
계정 운영하면서 부정적인 말들은 최대한 아끼고 아꼈는데 오늘 티켓팅을 겪으면서 이건 아니다 싶네요.
제대로된 인증 절차도 없고 상시 가입인 멤버십의 콜라보로 중국 업자들에게 표를 털린 국내 팬들은 콘서트를 보려면 nn배로 늘어난 티켓값을 부담하던가 아니면 보러가지 못하는 상황이 맞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