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우울증 환자는 왜 스스로를
놓아버릴 만큼 괴로워할까? 라는
영상을 봤는데 비유가 너무 확 와닿음.
맨날 배달 음식만 먹다 위암에 걸리면
위가 망가져서 가는 거고
매일 술 퍼마시다 간암에 걸리면
간이 망가져서 가는 거고
몇십년 담배 피워 폐암에 걸리면
폐가 망가져서 가는거잖아.
같은 원리로 뇌가 감당 못할 엄청난
부정적 정보와 극심한 스트레스를
계속 받다보면 결국 상처투성이가 돼서
삶의 의욕을 잃고 스스로를 해치게 되는거임.
결국 우울증도 다른 신체 장기가 망가지는거랑
완벽하게 똑같은 물리적 질병이라고 함.
Ahora que ya han hecho un estudio sobre qué culo les gusta más a los hombres, tendrán tiempo para estudiar la endometriosis, la cura del cáncer de mama, los efectos secundarios de las pastillas anticonceptivas o los tampones que llevan metales,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