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후보가 사의표명 했다. 사의표명하고 대통령이 받아들이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그러나 상이 윤허하지 않았다.
대통령이 무시하고 임명하면 끝이다.
인사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왈가욀부는 임명전까지다.
계속 걸고 넘어지면 대통령과 한 번 해 보자는 것이다.
선 넘는 짓이다.
독도에 관한 민감한 말들이 나온다. 독도를 넘기거나 공동 관리로 만들려는 신매국노들의 음모가 진행중이라는 말들이다.
그런데 독도에는 현재 경상북도경찰청 소속의 육상 경비 부대인 독도 경비대가 있다. 44명으로 알고 있다.
이들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 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