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선조치 후보고", "즉각, 강력히, 끝까지"라는 대응 기조 아래 경고 방송 후 경고사격으로 북한군을 퇴각시켰습니다.
그러나 한국군의 북한 오물풍선 도발에 대한 정상적인 대응인 무인기 작전을 범죄로 둔갑시켜 수사하고, 1심이 30년 등 중형을 선고하자 군인들은 북한 도발에 대응할 수 없었습니다.
경고사격이라도 하는 경우 수사를 받고, 기소되어 처벌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더욱이 이재명 정부에서는 빈총 또는 삼단봉을 들고 경계를 서게 해서 군사분계선을 침범하는 북한군에 대해 경고사격을 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사법부는 국토방위와 국민의 안전 보호라는 책임을 망각하는 것을 넘어 그런 조치를 할 수 없도록 만든 것입니다.
이게 바로 이적행위입니다.
출처: 송진호 변호사님 페이스북
프랑스 로스차일드 가문에서도 드물게 대놓고 사탄 상징을 걸치던 자손이 이수만에게 와인 기사 작위를 수여한 바 있다. 글로벌리스트 음모론이 이제는 진부한 이야기가 된 것처럼 그들은 숨기지도 않으며 대중은 그들의 지배가 익숙해졌다.
인구 13억의 중국을 아시아의 할리우드로 만들겠다는 이수만의 포부에 Zalpa(Z세대와 알파세대)들은 환호하며 단박에 한중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어른들은 똥밭이라는 것을 알지만 눈이 내려 새하얀 세상으로 덮인 장면만 아는 세대는 낭만에 빠진다. 그러나 언젠가 눈이 녹고 실체가 드러날 때 과연 경악할까? 이미 똥밭은 좋은 거라고 세뇌된 후의 일이 아닐까.
🚨 “선거 부정과 아동 인신매매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Dr. Douglas Frank
“정부와 아동 인신매매는 서로 얽혀 있습니다.”
“선거가 부정으로 오염되면 약점을 잡혀 협박당하는 지도자, 성착취를 통해 조종당하는 지도자가 나옵니다.”
한국에는 얼마나 될까?
출처: ScrewBigGo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