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fight is necessary,” group member Haerin told the BBC. “Although it will be extremely difficult and arduous, we will keep doing what we have done so far and speak up.”
instead of spreading hybe’s perception of haerin all over the internet, let’s spread her actual words.
귀차니즘에 지배당한 인간이라 생카 후기 진짜 잘 안쓰는데 오랜만에 써봐요..,,
혜인이의 플레이리스트는 생일카페..라기 보다는 진짜 동아리 방 같은 느낌이였어요. 이래저래 힘든일 많이 겪은 다양한 분들이 뉴진스라는 공통 분모 하나로 삼삼오오 모여서 행복한 표정으로 웃고 대화하고, 좋아하는 노래가 나올때 다같이 때창도 하면서.. 긴밀하게 아는 사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무언가를 즐긴다는 모습이 너무 따듯하고 감동이였습니다..ㅠㅠ(저랑 대화 해주신 모든 버니즈분들 다시 한 번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요🥹)
한동안 버니즈로써 여러 불필요한 것들로 스트레스를 받아 덕질에 회의감이 들기도 했는데 이번에 혜인이의 플레이리스트에 머무르면서 처음 덕질을 시작했을때의 그 기분이 들었습니다.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주최자 (버음동🫶🏻)여러분들 정말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어요 덕분에 새로운 좋은 인연도 많이 만났고 올 한해도 뉴진스를 쭉 사랑할 용기를 얻었어요! 3일동안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HI_playlist
#언니들_내_플레이리스트_들어볼래여
OP who met Hyein said she’s around 178 cm tall, smells really nice, and looks very healthy! Hyein came to the cafe when they had already started taking down some of the decor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