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부탁드립니다, 사람 찾습니다.]
4디페 일요일 마법의 돌멩이 스프(V14) 부스에 방문하셔서 일상만 구매하신 분을 찾습니다. 당시 금액을 잘못 받아서 차액을 돌려드리기 위함이니 해당 계정의 디엠(혹은 @NitRium00 계정), 포스타입 메시지, 본 트윗의 멘션 등 편한 방법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순수체급 시스콤 진짜 실화냐고 그치만 나도 인싸재질 취미가 아마추어 등산러이지만(호프만씨 K2도 가본 것 같은데 진짜 놀라움 익스트림 스포츠도 즐길 것 같음) 집 안에 틀어박힌 동생 이해해주면서 넌 잘 할 수 있을거야^^) 하고 오구오구하는 나이차 있는 누나면 시스콤 될 것 같긴해! 이해는 해!
이니그마
누나를 잊지 못하겠음
난 마도학자 쿼터니까 인간도 쓸 수 있는 탕약캔디 시제품 내가 모르모트
라플라스 염병할 놈들 사랑한다 재단 새끼들 존나 마음에 안 들지만 (루시 돌아오기 전까지는) 내가 총책임자 한다!
사람(누나)은 죽어서 어디로 갔을까....
를 하고 있음 이 미친놈
결국 호무라는 마녀가 되기 전의 마도카를 죽여버리는 시점에서 BGM 돌이킬 수 없는 걸음되는거고. 마도카가 관념이 아닌 인간에게 소원을 빌었고 그 인간이 소원 빈 사람에게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다면 남은 건 구원 없는 루프 밖에 없음 실제로 호무라 반복할수록 멀어졌다고 괴로워하잖어
호무라는 마도카한테 집착할 수 밖에 없는 걸'-` 처음 마법소녀가 된 시점이었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발푸밤 같이 쓰러트린 후의 마도카가 제일 친한 친구의 그리프시드로 소울젬 정화해주면서 본인 소울젬은 그리프시드로 변하고 호무라한테 나 구해줘. 하고 죽여달라한 시점에서 돌이킬 수가 없었음
근데 상자 속 그레타가 너무 현실의 그레타와 같은 양상을 보이니... 3.6은 좁게 보면 이니그마의 독립에 대한 이야기일거고 넓게는 나아감과 미래에 관한 것일거라 3버전에서 전쟁을 소재로 잡은 이유도 알 것 같고'-` 미래로 향하는 중에는 풍파가 생기기 마련이니까....
걔네가 널 잘랐다고!! 하면서 극대노하는 이니그마 다시 보니 무덤에서 훈장 받는다< 이거 너무 그레타라() 매듭 실험 때 루시 부서지는 모습이 보지도, 옆에서 지키지도 못한 누나의 사망소식이랑 오버랩되면서 한순간 폭발한 느낌도 들고. 심지어 그레타 빈 임무 전에 동생 보고 갈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