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enger Seat Number X
#คุณผู้โดยสารถ่านไฟเก่า
slice of life, second-chance romance
FLT39: The Last Straw
"ซีอีโอกับสจ๊วตที่โดนต่อยปากแตกคนนั้น... เป็นอะไรกัน?"
https://t.co/ItSFnTRpTM
**พวกเจ้าทั้งหลายจงมาทำไฟลท์ 55555
겸님이 자꾸 자리비움 언급하시는 이유 = 휀걸들에게 예방주사 놓아주시는 거엿어...🧎🏻♀️
"저희가 당분간은 여러분 곁에 없을 순 없어도 너무 아쉬워 하지 말고 금방 다시 올테니까 너무 슬퍼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이런 말들을 계속계속 좀 뱉어야지 적응을 할 거 같아서... 그러니까 오늘의 공연이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오래오래 간직됐음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