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현 감독
도대체 이 혐오가 어떻게 시작됐을까, 분단 트라우마가 아닐까 하는 가설에서 시작했다. ‘Dark Beginnings’이라는 영문 제목은 ‘어둠의 시작’이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혐오의 시작’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오늘 #전주국제영화제 에서는 문정현 감독의 <비대면의 시간> 프리미어 상영 이후 문정현 감독과 이진숙 피디가 함께하는 관객과의대화 GV 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비대면의 시간>
Dark Beginnings
[코리안 시네마]
문정현 | 2026 | 다큐멘터리 | 121분
#비대면의시간 #문정현 #전주국제영화제 #JIFF
fellow asians, please stop being so racist and embarrassing. ridding affirmative action won't help you. it just won't. also, getting into your top choice college is a really silly hill to die on. like, please. dream big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