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Jeans 1st EP 'New Jeans' 앨범 타이틀 ‘Hype Boy’가 멜론 역사상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걸그룹 노래가 되었습니다.
1️⃣ Hype Boy (297.7M)
2️⃣ Cheer Up (297.7M)
3️⃣ Love Dive (269.8M)
#HypeBoy
방시혁과 측근들, 상장후 수천억 '잭팟'
하이브에 투자해 수천억원의 이익을 거두고 이를 방시혁 의장과 나눈 사모펀드(PEF)는 방 의장 측근들이 설립한 곳들이다. 2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하이브 투자용 펀드를 운용한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이스톤PE)는 2019년 설립 당시부터 방 의장 지인이 이사회 과반을 차지했다. 방 의장이 가장 신뢰하는 자본시장 인사로 꼽히는 김중동 전 상무와 하이브브랜드시너지본부를 이끄는 🔻이승석 대표 등 절친들이 번갈아 이스톤PE 임원을 맡았다.
*붙임: 이스톤PE는 2019년 4월 설립되어 2021년 12월, 약 2년 8개월 만에 폐업
특히 김 전 상무(김중동)는 방 의장이 가장 신뢰하는 자본시장 인사로 통한다. 김 전 상무가 방 의장으로부터 하이브 투자 건을 들은 뒤 양준석 이스톤PE 대표, 김창희 뉴메인에쿼티 대표 등과 함께 투자 계획을 짜며 이스톤PE 프로젝트의 핵심 역할을 했다. 김 전 상무는 하이브와 PEF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PEF 키맨(핵심 운용인력) 세 명은 성과 보수로 약 2000억원을 벌었다. 김 전 상무가 절반인 1000억원가량을 받았고, 양 대표와 김 대표는 각 500억원가량을 수령했다. 가장 큰 현금을 손에 쥔 건 방 의장이다. 이스톤PE 등에서 2000억원 안팎을 분배받는 등 총 4000억원가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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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시사문화평론가:
자, 그 적 기사를 중심으로 해서 한 발짝 더 들어가 볼게요. 제가 왜 이런 짓을 하냐면 우리나라 언론이 전부 다 썩었기 때문이에요. 다 알아요. 다 알면서도 얘기를 안 해요. 맞아요. 안 하고 그러고 있으면은 광고가 들어오거나 뭐가 들어오거나 돈이 들어오거든.
하다 못해 진짜 자기가 연애 기자라고 하면서 유튜브를 하는 한 친구(이진호)가 있었는데 이 친구는 정말 끔찍하게 뉴진스를 갖다가 공격하고 그 아이들을 갖다가 전부 개별적으로 뭐 싸가지가 없네 뭐 하네 뭐 다 공격하고 거짓말을 하네. 심지어 부모들을 갈라 놓고 그 짓을 다 해 놓고 그리고 자기는 잘못이 없다고 하더니 나중에 방송에서 실수로 말을 해 버렸어. 내가 하이브한테 비친 거? 나 주식 좀 갖고 있는 거 밖에 없어요.
이게 뭐하자는 겁니까? 뉴진스 까면서 하이브 주식을 갖고 있어요? 이러면서 자기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에서 얘기를 한다고 얘기를 합니까? 범죄예요, 범죄. 이해 충돌이에요, 이게. 응? 삼성을 갖다가 취재하는 삼성 추리차하는 기자가 삼성 주식 갖고 있으면 이게 됩니까?
김성수 시사문화평론가:
지금 저 얘기가 얼마나 끔찍한 얘긴 줄 아세요, 뉴진스 애들한테는?
이도경이라는 분이 뭐 하시는 분이었냐면 2019년에 하이브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하이브의 전사와 비전 사업 전략을 수립했는데 어떤 일을 했는지 보십시오. 아티스트 IP를 활용한 솔루션 사업 고도화의 중심적 역할을 했다. 이게 무슨 얘기냐. 조금 더 정나라하게 나오면 정나라하게 설명돼 있는 그런 기사가 있습니다. 제가 그거를 첨부를 안 했네요. 한마디로 굿즈 만들고 응원봉 만들고 이런 사업들을 다 이끌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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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 게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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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게임 콘텐츠 같은 경우도 IP를 이용해서 게임 콘텐츠 만드는 데랑 계약하고 뭐 이런 것들을 다 했다는 거예요. 자, 이 사업들 다 어떻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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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다 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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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그것도 뭐 아예 망한 건 아니고 이제 팬들이 좀 약간 끝까지 방탄소년단을 사랑하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또 응원하고 지지하는 격려 차원에서 소비를 해 줬고. 그렇지만 그 뒤에 뭐 논문이나 이런 거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은 성공 사례 케이스 스터디로 언급이 되지 않습니다.
쉽게 말해서 지금 하이브에서 신사업이라고 하는 부분들에서 다 실패를 했던 사람을, 그럼 경영적으로 실패한 사람이잖아요. 그 사람을 여기다가 집어넣는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 아티스트들을 갖다가 지원을 잘 해 줄 거래요. 그걸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 아티스트 지원을 해 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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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아니, 더군다나 이제 그때 사례가 있었어요. 뭐냐면 그 굿즈 같은 경우는 이제 잠옷이 이제 런칭이 됐었는데 그때 가격이 너무 비싸 가지고 팬이 굉장히 당황했던 그런 사례거든요.
이게 무슨 의미냐면 결국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동의할 수 없는 그런 굿즈 사업이었고, 팬들도 너무 고가다라고 해 가지고 원성을 이렇게 냈던 그런 취미로요. 그러니까 팬하고 아티스트도 동의하지 않는 그런 사례들. 그리고 그 뒤에 모바일 게임 등이 출시가 됐습니다만은, 아, 그 퀄리티가 굉장히 낮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좀 아나니만 못한 그런 사례라고 평가를 이제 받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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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더 끔찍한 거는요. 표절도 그냥 방치가 돼요. 앤하이픈(ENHYPEN) 여기는 빌리프랩 소속사 그 보이 그룹입니다. 그리고 지금 투바투(TXT). 투바투는 같은 회사, 하이브, 예전에는 빅히트 소속이었던 그룹이에요. 근데 앤하이픈이 투바투의 굿즈를 베껴 간 거야. 근데 투바투의 굿즈를 만든 디자이너는 사외, 그러니까 외주를 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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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외주 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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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그 그러면 이 앤하이픈 굿즈는 사내 디자이너예요. 그러면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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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갑질에다가 아이, 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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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탈취, 디자이너를 탈취한 거잖아요. 이런 짓을 하는데도 기껏해야 나오 나오는 기사는 요 정도밖에 없어. 디자이너들이 힘이 없거든요. 실제로 하이브 같은 데에서 막 찍어 누르면 살 길을 진짜 고민해야 될 정도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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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그러니까 이게 요, 규모를 키운다는 게 한국에서 굉장히 무섭습니다. 그래서 뭐 우리가 이제 레이블을 가지고 한다고 했을 때 그거를 멀티 레이블로 하겠다라고 해서 굉장히 좋은 취지로 출발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규모를 키우게 되면은 사실은 아까 이제 디자이너 말씀을 하셨습니다만은, 어, 이런 디자이너뿐만 아니고 케이팝 스타 같은 경우에도 또 심지어는 언론 같은 경우에도 그 규모 때문에 눌려 가지고 제대로 알리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꾸로 규모를 우리나라에서는 계속 키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이런 잘못이 있을 때마다 시정하고 조치를 취하면서 빨리 그 잘못을 인정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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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그렇게 못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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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무서운 게 없으니까 결국에는 이런 사례들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고 악순환이 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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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뭐 김앤장 쓰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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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
심각한 문제인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규모를 자꾸 키우는 것에 대해서 예를 들면 그 전에도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한국에서 어떤 콘텐츠 기업으로서 굉장히 밀어줘야 된다.
예를 들면 지금도 토종 OTT 얘기를 많이 해요. 그 뭔가 넷플릭스에 대항하는 콘텐츠 기업, OTT 기업을 키워주고 또 국가에서 엄청나게 지원을 해야 되는 것처럼 보여주지만 그 규모를 키운 공룡 기업이 결국에는 우리나라 자체 내에서 갑질의 슈퍼 왕이 될 수도 있다라는 점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거고.
이런 점이 하이브에서도 징후가 보였기 때문에 저는 더 이상 하이브에 대해서 뭐 이렇게 가타부타하기가 싫어지는 그런 상황.
(다음 글에 계속)
아래 기사는 라임사태 보도로 한국기자상을 수상한 조진형 기자의 하이브 관련 칼럼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자본시장 전문가들은 침묵했고, 자본시장 시스템은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여전히 미스터리다. 이번 부정거래 사건에서 가장 분노가 치미는 대목이다.
[데스크 칼럼] 방시혁의 분노와 자본시장 미스터리 - https://t.co/nadujOCaeD
[가처분]
하이브 김앤장: 모든 활동 준비 완료 뉴만 오면 되긔
그래미 수상 프듀까지 준비중이긔
[본안]
판사: 니네 활동 대책 세운 증거, 기록 있음?
하이브 김앤장: 없긔 없긔 아무고토 없긔
가처분 개같은것 증거도 없이 걍 막 던져도 초호화 김앤장 전관이면 다 되나봄
디시에 올라온 재판 후기입니다.
핵심은 재판부의 석명 명령 중 짭도어의 답변.
1. 민희진 내부 감사 전 멤버들에게 미리 안내하거나 협의 안 했나? “협의 안 했다”
2. 민희진 내부 감사 전후로 뉴진스에 관한 계획이 없었던 게 맞냐? “계획 없었다”
(팀장급 10명 퇴사는 맞음. 100%는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