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mmon story of AI and China.
Both were raised and fostered by capitalism chasing growth. Western capital rushed into China for decades seeking optimistic growth stories. Now China has grown too powerful and complex for those same countries to comfortably handle. AI is also being shaped through a similar pattern.
And in both cases, ironically, we no longer truly understand what’s happening inside either of them. We mostly just observe the outputs and react.
“경찰들은 도보 순찰을 하면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이 지역사회의 기준을 준수하도록 돕기 위해 노력해야 했다. 안타깝게도, 체포를 치안과 동일시 하는 모형들의 압도적인 힘에 밀려 켈링과 윌슨이 제시한 목표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 캐시 오닐, 대량살상수학무기
"의회에 관한 보다 현명한 판단은 1913년 연준이 창설된 이후로 이미 내려져 있었다. 중앙은행은 선거정치의 압력으로부터 절연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자면, 아무리 옳고 책임 있는 재정정책이 마련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위해 나쁜 통화정책을 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 폴 볼커
“금리가 혹독하게 높아져 있었지만 정부는 대체로 연준의 통화량 억제 노력을 지지해 주었다. (중략) 당시 사람들 사이에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팽배했고, 연준이 그것을 다루기 위해 무언가 하고 있다는 이해가 있었다.”
- 폴 볼커
정치와 시스템이 건강했기에 올바른 진전이 가능했다.
안타깝지만 메타는 수년의 소중한 시간 동안, 지속가능한 성장/trajectory를 담보할 만한 생태계를 구축하지 못했다. 퀘스트 시리즈는 분명 혁신이었으나, 애플의 생태계 결집 능력을 앞에 두고는 또 다른 안드로이드가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소셜 만으로 주인공을 원하기엔 경쟁이 달라져 버렸다.
“���틴은 군 복무 기간을 24개월에서 12개월로 줄였는데, 병사들은 12개월이 지나야 제대로 훈련 받을 수 있다”
- H.R. McMaster
흔히 국방비나 무기 규모의 하드웨어로 군사력 순위를 매기지만, 실전에서 결국 유의미한 요소는 군의 훈련수준이나 사기와 같은 소프트웨어일 수밖에 없다.
It was weird that Russia could veto UN security action against itself as a permanent member. However, as the landlord of where UN located, US has a way superior power of expelling Russian UN diplomats from its territory. Ironic as well but very adequate and cool at this point.
러시아가 상임이사국이라 UN에서 스스로에 대한 규탄에 거부권을 행사하는 그 구조가 참 어이 없었다만. 미국은 아예 UN이 소재한 땅의 주인이라 러시아의 유엔주재외교관들을 추방해버리는(그럼 거부권이고 뭐고 참석 자체를 못하니) 그야말로 근본적 슈퍼파워가 있구나. 아이러니하나 지금은 적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