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분들을 곧 만나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 사실 (누나분) 전에 한번 뵙는데 이제 어머님 아버님까지 뵙는 건 처음이라서 약간 사실 긴장도 좀 되고 어 사실 제가 입을 열면 좀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좀 과묵하게 있어 볼까? 아니면 살갑게 다가가볼까?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긴장이 좀 많이 됩니다. 저를 어떻게 생각하실지 어떻게 행동을 해야 좋게 보일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준성이 휀걸들에게 하는 것만 봐도 진짜 어디 가서도 이쁨 받을 거야🥹
#준성호_700일_축하해#700DaysofJunseongho
문득 여태 그린 그림들을 보는데
그림쟁이한테 그리고 싶은게 하나 뿐이라는건,
이보다 예쁘고 소중하고 애틋한게 또 없다는 의미인 것 같아❣️ 준성호가 나한테 그래🥹
700일 너무너무 축하하구, 앞으로도 쭉 함께 오늘을 그려나가길❤ 늘 응원할게 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