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민 통원 치료 예정]
임지민 선수가 창원과 부산을 오가면서 통원 치료를 할 예정입니다. 18일(화) 오전에 부산동아대병원에서 수술받고 회복 중이고, 21일(금) 퇴원합니다. 임지민 선수의 멘탈 상태는 좋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차분하고 긍정적인 선수인 만큼 이번 부상을 잘 이겨낼 것으로 보입니다.
[속보] '헤드샷 충격' NC 임지민, 큰 부상 못 피했다...아래 턱뼈 분쇄골절, 다음주 수술 받는다 https://t.co/nXaQrSCJSL
"안면부 아래 턱뼈 분쇄골절 및 입 안쪽 열상 등 소견을 받았으며, 입안쪽 열상에 대해서는 봉합술을 진행했다. 다음주 초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진짜 너무 마음 아픈게
지민이 부상 때문에 군대 다녀오고
올해 첫 풀타임 경기인데
정신 나간 감독한테 혹사 당하고
잘못도 안했는데 벌투 당하고
마음 잡고 이제 좀 안정되나 했는데
큰 사고로 시즌 아웃될 것 같고
트라우마도 진짜 걱정임
시즌내내 고생만 하다가 다치기까지 해서 가슴이 찢어짐
경기장 구급차 대기 피로 쓰인 규칙 아님?
당장 투수가 쓰러져서 피가 후두둑 떨어졌는데도 구급차 문 앞에는 우리 외야수 한명만 서있고 뒤늦게 달려온 안전요원은 문을 열줄도 몰라서 대기중 구급차가 들어오지도 못하는 상황인게 말이 되는 상황임?
선수가 의식이라도 없었으면..? 진짜 끔찍하다
레이예스 망연자실… 178.7㎞ 총알 타구 임지민 얼굴 덮쳤다, 긴급 병원 후송 ‘의식은 있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ia1RlRwo89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의식은 유지한 채 병원에 갔다는 것이다. 임지민은 스스로 구급차를 탔고, 일단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NC 선수단 부상 관련 소식입니다.
오늘 롯데와의 경기에서 9-8로 이겼지만, 경기 중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천재환 선수는 팔에, 김주원 선수는 다리에 공을 맞았습니다. 다행히 두 선수는 이상 없다고 합니다.
임지민 선수는 9회 레이예스의 타구에 안면부를 맞아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으며, 정밀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검진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로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