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지성사#입고소식
❝사람들이 공포로부터 뭔가를 배우게 된다면,
나는 지금보다 더 더 더 무서워져도 좋지 않을까요?❞
재앙의 전조처럼 작열하는 계절을 통과하며
곤박한 사랑을 상상하는 마지막 지구의 우리
생경한 듯 익숙한 표정의 공포가 속삭이는 이야기
시인 김행숙의 일곱번째 시집
문학과지성 시인선 640
📖 김행숙 『무서운 이야기』
📌 도서 정보: https://t.co/eZsv2Eu81h
한 독자님이, 문예지에서 윤의섭 시인의 시를 읽었다고 어떤 것이든 좋으니 윤의섭의 시집을 읽고 싶다고 그랬다. 그때 이 시집을 가지고 가셨는데. 아 그 마음 잘 알지. 더 보고 싶음. 그것이 시의 좋음 아닌가.
26년 7월 29일 출근인사 https://t.co/ToEkoKCviI